[전자책] 쓸쓸함보다 더 큰 힘이 어디 있으랴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지음, 양희진 옮김 / 문파랑 / 2011년 8월
평점 :
판매중지


양심은 우리의 수염처럼 나이와 함께 생기지 않는다 우리는 양심을 얻기위해서 얼마쯤 훈련이 필요하다

인생은 한갑의 성냥과 비슷하다. 귀중이 다루기에는 시시하다. 그렇다고 함부로 다루면 위험하다

임생은 낙장이 많은 책과 비슷하다 한권을 이뤘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그러나 어쨌든 한권을 이룬다.

나는 불행이도 안다. 때로는 거짓말에 의지해서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는 진실도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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