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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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2020-09-20  

시혼님을 구독하는 것은 안 되나요? ㅜㅜ 구독버튼은 어디있죠?
 
 
 


임수진 2020-09-20  

와...... 혹시 네이버 블로그는 안 하시나요? 너무 감탄스럽고 존경스러워서 블로그로 구독하고 싶습니다 ㅠㅠ
 
 
 


누니야 2019-12-30  

너무 너무 도움이 되는 리뷰 감사해요. 영어책 좋아하는 아이에게 권해주기가 힘들었는디 시혼님의 글을보고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저도 탄력받아서 원서 읽기 도전 하고 있답니다.
 
 
시혼 2020-01-01 0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니야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자녀분과 함께 영어원서 즐겁게 읽어가시길 빌겠습니다.^^
 


meteora 2018-04-04  

안녕하세요 ~^^ 우연히 we were liars 원서로 한 번 읽어볼까 찾던 중 리뷰를 보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영어와 공연이 전공이었던지라 영미문학, 번역 공부, 희극을 읽으며 살았는데 이제 엄마가 되고 나니 다 흐릿흐릿해져가는 것 같아요. 혹시 몰입하기 쉬우면서 흥미진진한 소설 추천 좀 부탁드려도 될지요? 리뷰 목록을 보니 원서로 많이 읽으시는 듯 해서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혼 2018-04-05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의 리뷰 중 ‘소설‘ 부분을 주욱 보시면 제가 별표를 5개 준 것들이 보일 것입니다. 그 책들이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들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므로 조금 주저가 되기는 하지만요...^^
 


북극곰 2014-06-22  

리뷰는 다 어디로 갔나요?
예전에 봤던 리뷰가 생각나 왔더니 리스트밖에ㅡ없네요. ㅜㅜ
교보북로그로 가면 볼 수 있는건가요?

어디서건 내내 끊임없이 써주세요 ^==^
 
 
시혼 2014-07-05 0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북극곰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바빠서 잠시 서재를 닫아 두었네요. 너무 피곤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이제 방학이 다가오니 조금 숨돌릴 틈이 있는 듯합니다, 항상 지켜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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