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영화를

빅토르 최와 함께 시작했다.

한 때 너무도 사랑했던 아티스트였으나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고

변명이 돈처럼 더러워지면서

영화관에 편안히 앉아 그를 재회하였다.

 

한 때 내게도 여름이 있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어 하면서...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stella.K 2019-01-07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영화가 보헤미안 랩소디의 아성을 이어갈까요?
올해는 가수들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가 많이 개봉될 거라던데...

시혼 2019-01-07 18:47   좋아요 0 | URL
이 영화는 극히 소수의 매니아들만을 위한 영화라고 느껴집니다. 흥행에 성공할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