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써, 대니
대니 지음 / 문학여행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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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만 했었다.
코로나로 인하여 책 읽은 시간이 쌓여갔다.
그러다가 나도 책을 한 번 내볼까...라는 생각이.들어서
손글씨로 책을 써내려 갔다.

‘독특한‘...내가 참 좋아하는 단어이다.
그런데
이 독특함이 유치함으로 보일 수 있음을 내가 쓴 이 책으로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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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이웃 - 박완서 짧은 소설
박완서 지음 / 작가정신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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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웃었다.
분명 소설적 시대배경은 내가 살았던 삶보다 과거는 확실한데
공감이 되었다.
소소한 글이 소소한 웃음을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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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취향 - 카피라이터 김민철의 취향 존중 에세이
김민철 지음 / 북라이프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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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가볍다...
가볍게 읽을 수 있어 좋다
삶도 책도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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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 인디언의 방식으로 세상을 사는 법
류시화 지음 / 김영사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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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책의 두께에 깜짝 놀랄 것이다.
그리고 인디언들의 생각과 연설내용에 더 감동할 것이다.
자기들의 땅을 이민자에게 빼앗기고 무수히 많은 죽음을 맞이해야만 했던 그들은 그래도 용서한다고 말한다.평화를 말한다.
그럼 우리가 어렸을 때 열광했던 서부영화의 내용은 모두 거짓말이란 말인가.
그들은 쉽게 말하면 그들의 나라를 도둑 맞았다.
총을 앞세운 침략자들에게.
그 침략자들은 자기 스스로 개척자라고 한다.
그때 이미 세계질서는 정해졌는지 모른다.
강함이 선이고 약함이 악이되는 세상.
그리고 지금도 이러한 개념은 이어지고 있다.
국가간에나 개인간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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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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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마땅한 사람이 아닌 죽여 마땅한 사람들이란 제목.
죽여라는 말은 능동성이 내포되어 있다. 죽어가 약간의 객관성을 의미한다면 죽여는 주관성을 의미한듯 한 느낌. 그 기준을 과연 누가 정할 수 있을까. 그리고 죽여 마땅하다고 생각해 실행한다면 과연 몇명이나 생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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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2018-08-18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죽어 마땅한 사람...
죽여 마땅한 사람...
과연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