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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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마땅한 사람이 아닌 죽여 마땅한 사람들이란 제목.
죽여라는 말은 능동성이 내포되어 있다. 죽어가 약간의 객관성을 의미한다면 죽여는 주관성을 의미한듯 한 느낌. 그 기준을 과연 누가 정할 수 있을까. 그리고 죽여 마땅하다고 생각해 실행한다면 과연 몇명이나 생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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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2018-08-18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죽어 마땅한 사람...
죽여 마땅한 사람...
과연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