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방성현(현사이트)의 『당신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는 멈춤을 실패가 아닌 ‘준비의 시간’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좌절과 지침을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달려온 흔적이자 새로운 출발을 위한 숨 고르기로 이해하라고 말한다.⠀책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메시지는 “작은 확신과 루틴이 삶을 움직인다”는 점이다. 거창한 결단보다 오늘 하루의 작은 선택이 다시 걸음을 내딛게 한다는 것이다.⠀읽으며 나 또한 멈춰 있는 줄 알았던 시간이 사실은 또 다른 움직임의 과정임을 깨달았다. 다소 반복적인 서술은 아쉬웠지만, 오히려 그 반복이 마음에 다시 새겨지며 위로와 동기부여를 주었다.⠀결국 이 책은 “멈추지 않은 나”를 발견하게 해주었고, 작은 습관 속에서 다시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해주었다.⠀⠀#당신은한번도멈춘적이없었다 #방성현 # 딥앤와이드 #현사이트 #자기계발전략서 #요조앤서평단⠀
좋은 아침을 맞이하면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는 것 같아요.그런 아침에 책을 펼쳐 색을 입히는 작업은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음악틀고, 색연필 골라가며 컬러링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는데 제격인 책이네요.수업 전 차분히 마음도 가다듬고 하루를 어떻게 보낼 지 생각하며 컬러링해보세요~비전비엔피 @visionbnp 의 컬러링 체험단이 되어 직접 컬러링 후 작성하였습니다.#시현의행복한하루 #컬러링북 #힐링타임 #비전비엔피 #체험단 #감성컬러링북
말 속에서 찾은 사유와 통찰의 시간<이어령의 말2>를 통해 말의 어원과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언어를 소비하고 뒤쫓는 사람이 아닌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라는 당부에 뜨끔했어요. 언어를 만드는 사람. 글쓰기와 말하기의 핵심인 언어를 통해 일상을 이야기하고 사회문제들을 풀어가는 고요의 시간. 필사를 통해 한층 더 그것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필사단의 필사책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일상 속 언어들 속에서 인생을 이야기하고 통찰하며 사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어령의 말을 통해 나의 말을 다듬고 고양시키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꾹꾹 눌러쓴 만큼 마음 속에 깊게 자리할 것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곽아람 작가를 따라 문학 여행을 했어요. 감성적인 사진과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직접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어린 시절의 문학 속 소녀들을 사랑하던 나의 모습도 사랑스러웠다는 걸 느꼈어요. 문학 속 장소를 찾아가는 발상이 너무 좋았어요. 실제하는지 허구인지도 모를 곳을 찾아보고 문학 작가들의 생을 들여다보는 것도 흥미로웠어요. 여행을 떠날 수 없다면 책을 통해 여행을 떠나는걸 추천드려요. 누군가의 발자취를 따라 함께하고 공감하는 여행. 나와 그녀들의 도시를 추천드려요.출판사의 서평단이 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우울증에 대한 중환자실 간호사이자 환자의 입장으로의 솔직한 고백이렇게나 솔직하게 써 내려가다니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현대 사회에서 우울증, 불안증, 성인 ADHA, 공황장애는 마치 유행처럼 이야기되고 있다.너무 무거워도 안 되지만 너무 가볍게 다뤄져서도 안 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실제 겪는 사람의 입장은 겪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간호사로서 타인을 돌봐야 하는 직업을 가진 자로서 많은 어려움을 있었을 것이다.나를 위해 병원을 찾고 의사를 만나고 이야기를 털어놓고 자신의 속 내를 다 드러내야 하는 정신과 치료는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정신건강의학과와 심리센터의 차이점도 잘 이야기해 주어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들었다.약으로 빠른 증상을 완화하고 상담으로 과거력을 치유하는 두 가지를 병행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한 가지, 한 번씩 우울을 이겨내다 보면 보통의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보통의 삶이 가장 어렵다.’ 는 말이 있다.오늘 하루 우울을 이겨내고 내일을 또 살아가는 다짐을 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보통의 삶으로 가는 길임을 보여준다.자신의 글이 세상의 모든 당신에게 다정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닿기를 또 자신에게 다정이 되어 준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가끔 이기고 자주 지는 생활이지만삶을 살아내야 할 다정함을 안겨주는 책이었다밥 잘먹고 약 잘 챙겨먹고 움직이며 잘 살아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