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사랑의 언어로 풀어낸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작가의 경험으로 써내려간다. 이기적인 인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사랑하고 미워하고 상실감을 느끼지만 그로써 나를 알아가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간다. 부드러운 언어로 차분한 느낌의 책이다. 추운 겨울 따뜻한 분위기의 책으로 추천한다.
사회 생활 속 어려운점 중 한가지 인간관계를 빼놓을 수 없다. 데일카네기의 지혜와 통찰로 시원하게 실천 방법을 풀어놓았다. 실제 적용가능한 이야기들로 우리의 성공을 도와주는 지침서로 한번만 읽기에는 아쉽고 재독을 여러번 거쳐가며 체득해야 할 책이다. 습관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할 것이며,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평화로운 인간관계를 영위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본다.
📚💛최근들어 나에게 드는 생각과 많은 부분에서 일맥상통하는 공감이 많이 되고 살아가는 동안 위로가 되어 줄 책인 것이 확실하다.어른으로서 행복, 불안, 두려움,쉼,앞으로의 미래, 인간관계 그리고 나 자신과의 관계까지 여러 분야에서 잔잔한 위로와 혜안을 찾게 해준다.“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라는 제목이 아무 이슈가 없는 불행이 없는 조용한 상태를 얘기하는 것 같다. 맞는 말이다. 40중반의 나이가 되다보니 이제는 설렘이나 가슴이 쿵닥거리는 시끄러움이 행복이라기 보다 아무런 이슈가 없는 조용한 그 날이 행복이라는 생각이 든다.건강도 인간관계도 또 나자신과의 관계도 무탈한 것이 그러한 순간이 삶에 행복한 순간이 되었다.나이듬이 두려운 분들, 어른의 무게를 견디기 힘든 분들, 나 자신과의 관계 그리고 인간관계가 어려운분들, 그냥 삶에 위로가 필요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