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에서 대화의 격을 갖추어야 하는 이유와 사례들을 명확히 말하는 책이다. 섣부른 판단과 언어의 사용으로 서로 생채기를 내고 상처를 받는 어리석은 대화는 이제그만!!! 대화의 격을 이해하고 한번 더 상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한걸음 더 나아지는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책이다. 사람을 대하기 어렵고 삶이 답답하다면 대화에서 해답을 찾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계속에서 대화를 빼놓을 수 없으니 노력하고 생각하자. 대화의 격을 올리고 삶을 좀 더 윤택하게 만들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흔히 정신과 치료를 받는다고 하면 다들 죽을병에 걸린사람 보듯한다. 치료를 받기전 나도 그랬으니 편견이 큰게 사실이다. 이 책은 정신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올바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안내서이다. 내가 어느 수준인지 확인도 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가 중간중간 자리하고 있다. 우울,불안,강박,번아웃,중독 등 마음의 치료가 필요하거나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또 정신과에 대한 편견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올바른 안내서로 올바른 인식과 치료를 받게 될 것이다.
이토록 상세할 수 있을까 막막했던 목표가 머리와 손을 통해 상세한 계획으로 실행 항목으로 나왔다. 따라만 했다. 2025년 1년의 계획인 쉼 없이 이어진다. 이 책을 보고 목표를 계획을 세웠다 말하지 말라. 나 자신이 뿌듯하고 대견해지고 자신감이 열정이 솟아난다. 꼭 읽고 목표를 실행하길 바란다.
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을 읽으면서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조금 더 이른 나이에 이런 책을 만났다면 지금과는 또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20대임 딸에게 이 책을 선물해 주고 싶어졌다. 존.F 케네디 대통령의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의 인생을 처음부터 짚어가며 그녀가 어떠한 환경에서 자라고 어떻게 삶의 불평등함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그런 것들을 이겨내는 정신은 무엇인지 삶의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은 어떠했는지를 이야기 하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있다.우리가 자기 자신를 알고 주체성을 기르고 상속자의 정신을 키워나가다 보면 개인만이 아닌 사회구성원 전체가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