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점 간절한 소망서이자 정책 제안서이다.주권을 제대로 행사하기 위한 수업시간이 되었다.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가져야할 마음과 태도 또 주권을 행사하기 위한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앞으로 이어질 민주주의 공화국을 위해 우리가 알고 있어야할 정책과 정치의 방향을 알아볼 수 있어 좋았다. 조선의 왕 세종이 아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세종의 이야기 21대 대통령과 국정을 위한 국정 설계서이자 추진해가야할 정책들임이 확실하다. 대통령을 올바르게 판단해 뽑고 정책을 살피고 감시해야할 의무가 우리에겐 있다. 올바른 판단을 위한 길잡이로 추천합니다.본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