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을 갖는 방법. 고정관념을 버리는 일은 쉽지 않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지만 이 책의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나의 고정관념이 서서히 깨져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수많은 질문을 던지고 답을 하는 사이 조금은 변화된 나를 보게 되었다. 직접 경험한 일들을 통해 적용할 수 있는 많은 방향을 제시해준 부분이 좋았다. 고정관념에 갇힐 때마다 곁에두고 꺼내보며 관점을 디자인해보는데 유용하게 쓰일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