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력을 키워 주는 공룡 두뇌 발달 시리즈 1
최광섭 그림, 창의력발전소 글 / 효리원 / 201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울 딸이 요즘 좋은공룡이야기에 빠져서 공룡에 대한 관심이 많다.
근데 딸이라는 이유로 공룡책을 그닥 많이 사주진 않은거같다.
장난감도 여자아이들이 노는 장난감은 많은데 공룡같은 장난감은 거의 없다.
한번도 사준적도 없었고...
그래서 지금 한참 공룡에 관심이 많을때 공룡책을 보여주었다.
삼킴 방지 큰 공룡 세마리도 들어있는 공룡책


큰공룡들이 세마리나 들어있다.
작은 공룡은 정말 삼킬정도로 작았었는데
이렇게 커다란 공룡이 세마리나 들어있어 울 아이들이 놀기 딱 좋은 사이쥬다
이것도 넘 좋아라하는 울딸
이렇게 좋아하는줄 알았음 진작 사줄껄..

책의 사이즈도 들고다니기 적당한 사이즈다.
이책 들고 다니면서 공룡 박물관 다녀도 좋을듯하다.
근처에 공룡박물관 좋은곳이 많은데 봄엔 이책들고 공룡박물관 순회를 해야겠다


육식동물 초식동물등
그리 많은 공룡은 아니지만 울 딸아이가 볼만큼 적당한 양의 공룡들이다.
너무 많고 두꺼워도 손이 잘 가지 않는다.
근데 이정도면 적당하니 딱 좋다.

글밥도 그리 많지 않아
집중력이 아직 짧은 5세에겐 딱 보기 좋다.
벨로키랍토르
쥬라기공원에서 봤던 공룡들
재미있었는데^^
사람크기와 비교한 동물크기가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딱 좋다.
간단하고 명료한 설명들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아 넘 좋다.
이렇게 간단명료한 이야기들로 관심을 끌고 그이후에 더욱더 관심이 많아지면 그이후에 더 자세히 적힌 책을 사줘도 좋을듯하다.

얼집갔다와서 책보며 공룡 가지고노는 딸
요즘 작은 인형들을 가지고 노는데 이공룡을 태워주고 같이 노는 딸
굿다이노덕분에 공룡에 관심이 많아진 딸이다.
익룡이며 티라노사우르스등 많이 알려진 아이들 말고도 더 많은 공룡을 알았음 한다.

효리원에서 나온 공룡책들을 많이 봤었다.
그중에 울 딸 5세에게 딱 맞는 공룡책인듯하다.
다른책들보다 글밥도 적고 핵심만 있어 보기도 좋다.
처음 시작하는 공룡책으로 효리원의 인지력을 키워주는 공룡책이 딱인듯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