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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빠졌을까? ㅣ 꿈터 지식지혜 시리즈 36
천병수 글, 대성 그림 / 꿈터 / 2015년 3월
평점 :
어릴때 시간을 보는 사람이 난 그렇게 멋질수가 없었다.
저걸 보고 어떻게 알지?
난 정말 넘 궁금했었고 그렇게 멋질수가 없었다.
그래서 울 아이들은 시계를 빨리 알고 말해줬음 했었다.
근데 그게 그리 쉬운가?
작은 바늘 큰바늘
또 숫자가 점점가면 갈수록 커지는 숫자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냥 안배우고 말지..
시계를 재미있게 알기 쉽게 도와주는 책은 없을까..
생각했었다.
누가 빠졌을까??
이책 무척 재미있다.
아이들은 숫자 세는 재미에 빠지고 귀여운 동물들과 이야기하느라 바쁘다.
귀여운 새가 그려져 있는 동화책..
아이들은 이 귀염둥이 새와 벌에게 폭 빠졌다.
서두르라는 말로 시작하는 숫자세기..
시간을 세는것과 같다.
1분마다 동물들이 도착한다.
여러동물들이 등장한다.
다양한 동물들의 모양에 아이들은 웃기고 즐거운가보다.
차례대로 오는 동물들
귀엽기 그지 없다.
정말 수많은 아이들이 나온다.
표정도 다양하고
물속친구들 공룡친구들도 오고 ㅎㅎ
다음엔 어떤 친구들이 나올지 궁금하다.
울아이들은 생각해본다.
또 어떤 동물들이 나올까..?
누구 나왔음 좋겠다며 웃는다.
이야기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동물친구들이 나오니 그걸로 좋은가보다.
오빠와 딸이 사이좋게 앉아서 보며 동물이름 대기 바쁘다.
60분이 다다랐을때
펑!~~~~~
우리아이들도 펑!~~~~~
그책에 맞춰서 울 아이들도 맛난 팝콘을 먹었다!~
먹느라 사진도 못찍고 지나갔지만 ㅎㅎㅎㅎ
너무너무 즐거웠나보다.
이책이름은 누가 빠졌을까가 아니라
팝콘책이 되었다 ㅎㅎㅎ
왜 팝콘일까..?????
궁금한사람은 책 사서 보기~~ ㅋㅋ
아이들이 천천히 시간을 알아가며 시간의 원리를 알게 되는 책이었다.
울 아들 조금씩 알아가려나^^
시간을 재미있고 신나게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맛있는 시간이 기다려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