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북은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다보니
말이 필요없는 듯하다.
그러다 읽어주는 전래동화책을 만나게 되었다.
읽어주는 책이라..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이 읽어주는 책을 만난적 없는 울딸
완전 신기해하며 빠져들었다.
계속 이버튼 저버튼을 누르니 사람이 나와 말을하니..
얼마나 신기할꼬..ㅎㅎ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내용도 울딸은 첨 접하는 이야기
이런 전래동화는 잘 못 본터라
더욱 흥미가 가는거 같다
각 장마다 펼치면서 누르면 읽어주는 책
옆으로는 버튼이 있어
온 오프 겸 음량도 조절 가능하다
완전 좋은데~~
이런 사운드북은 음량 조절이 안되서
너무 크다 싶으면 테이프를 붙여 수동음량조절을 했었다.
이런 쎈쑤쟁이들~~
책 내용은 아이들이 듣기 지루하지 않을만큼 적당량의 글밥이다.
글 앞의 그림버튼에 맞춰서 누르라는 표시..
그림체도 귀여워 아이들이 재미있어했다.
울딸은 평강공주가 우는게 그리 슬펐을까?
그부분만 백만번째 누르고 있다.
초초초 집중모드
서혜정 성우님이 읽어주어 더욱더 재미있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다른책도 보고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