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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주전자 - 숫자를 배우러 가자 ㅣ 가자 코끼리 시리즈 2
유소프 가자 글.그림 / 이콘 / 2014년 5월
평점 :
택배사에서 택배분실로 늦게 만난 가자 코끼리시리즈
아웅 나를 애태우게 한 이유가 있네
이렇게 귀엽고 이뿐 코끼리..
이뿌고 귀여워서 봐준당
아이들은 코끼리를 무척 좋아한다
긴 코를 휘청휘청하며 과자를 받아먹는 코끼리
덩치는 산만 하지만 귀여운 코끼리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울집의 코끼리 책은 다 꺼내서본거같당
아래 "내공은 어디에?" 와" 코끼리 주전자"
여타 다른 코끼리 책과는 색다른 책이다
코끼리 시리즈 1은 색깔을 배우는 책이다
마법같은 색채와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그림책
음 정말 색채가 남다르다 너무 이쁘고 멋진 코끼리들..
어떻게 이렇게 이뿐 색깔들을 낼수있는지
아이혼자 한참을 보았다
한참을 보고 넘겨보고 또 한참을 보고..
아이의 눈에도 마법같은 색채는 아는듯하다
그리고 아래는 영문으로도 적혀있어 한번은 한글로 또 한번은 영문으로 번갈아가며 읽어준다
아이는 아직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에 이렇게 저렇게 읽어줘도 다 받아들이는듯 하다 ^^
넘 좋은데~~
읽기
미술
영어
모두 다 되는 책이네~~
코끼리 시리즈 2는 숫자를 배우는 책이다
처음에 난 이게 먼가 했다..
코끼리 주전자와 커피잔 그리고 간식이 담겨진 접시들..
차례대로 나오는것도 아닌
그냥 마구잡이로 나와있다
음...
조금은 난해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차례대로 읽을 필요없고
보고 싶은 페이지 펴서 숫자세보며 그림보며..
정말 마법같은 색채감이다..
이책도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그만큼 색채감이 강하다는거다..
삐삐머리 울 딸은 계속 손으로 찍어보며 "주세요"를 외치며 한참을 본다 ㅎㅎ
맨날 책보며 책에게 자기가 갖고싶은건 "주세요""주세요"를 외친다 ㅎㅎ
안쓰럽..ㅠㅠ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색채감이 너무 다채롭다
우리가 생각못한 색채랄까..
정말 마법같은 그림들이다
이그림들을 보면 정말 저절로 미술감각이 생길꺼같다
더욱더 어릴때부터 보여주면 더 좋았을껄이란 생각이 든다
한참 울딸이 오리기 그리기 붙이기에 취미를 붙여서 하루에 한번은 미술놀이를 한다.
이책 또한 방바닥에 뒹굴거리고 있다
언제든 어디서나 자주 펼쳐보라고..
그만큼.. 아주 색채감이 넘 좋다..
태어날때부터 그냥 옆에 끼고 살아도 좋을만큼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