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인 부분 말고도 감정적으로도 다루어서 좋았습니다. 좀 더 길었어도 괜찮을 듯. 아무래도 관계 설명이 간결한 느낌은 있어요.
키워드랑 줄거리를 보고 배뇨플레이💦가 메인인가 싶어서 조심스럽게 까봤는데 나오긴 해도 그렇게 딥(?)하게 들어가진 않더라고요ㅋㅋㅋ단권이라 감정선이 빠르게 움직이고 서사도 좀 얕긴 한데 씬도 괜찮은 편이고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