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넘어서죽음과 남겨진 사람들에 관해서, 그리고 사람의 삶에 관한 이야기였어요.사람을 잃고 슬픔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병이 되기도 하고,애도의 시간도 가질 수 없을 만큼 삶이 고된 사람이 있기도 하구요.온기는 단어 그대로의 의미로 있어 주어 다행인 존재가 되었네요.좋은 이야기였습니다.
낙하산이라는 오명을 가진 사장님과 사장님을 사랑하게 되어 평범한 비서에서 밤일까지 돕게 되는 비서이야기입니다.클리셰를 따르다 보니 어느세 조금 무난한 이야기가 되었네요.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토끼가 귀엽고 야하네요.^^수인물이라 그런지 동물의 특징이 드러나서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