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이라는 오명을 가진 사장님과 사장님을 사랑하게 되어 평범한 비서에서 밤일까지 돕게 되는 비서이야기입니다.클리셰를 따르다 보니 어느세 조금 무난한 이야기가 되었네요.재미있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