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넘어서죽음과 남겨진 사람들에 관해서, 그리고 사람의 삶에 관한 이야기였어요.사람을 잃고 슬픔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병이 되기도 하고,애도의 시간도 가질 수 없을 만큼 삶이 고된 사람이 있기도 하구요.온기는 단어 그대로의 의미로 있어 주어 다행인 존재가 되었네요.좋은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