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멜로우 2 (완결) [BL] 멜로우 2
베아트리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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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여린 느낌이지만 나이만큼 연륜있고 성숙한 이언과 유들유들 사회생활 만렙에 완벽 매너남이지만 가끔 어린애같은 현오가 만나 서로 물들어가듯 사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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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멜로우 (외전) - Another Story 1 [BL] 멜로우 3
니타 지음 / 베아트리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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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우
참 예쁜 소설이었어요.
일상적이고 현실세계 어딘가에 라온이 존재할 것 같으면서도  현오도 이언사장님도 판타지적인 인물들임을 깨닫게 되는 글이 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매력적인 젊은 게이남이 동안이고 귀염상인 사장을 꼬시는 건가 했는데...
서로에게 점점 물들어가 호감을 가지고.. 시간을 함께 보내고..
그러면서 사랑을 키워가는 모습에 작가님이 두 주인공의 나이를 설정하신 이유를 알 것 같더라구요.
어리고 여린 느낌이지만 나이만큼 연륜있고 성숙한 이언과 유들유들 사회생활 만렙에 완벽 매너남이지만 가끔 어린애같은 현오. 이 둘이 서로를 채워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또 가족들과 직장동료들이 모두 좋은 사람들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한 사람 빼구요.ㅠㅠ 사랑의 시련이라 해둡니다.)
둘은 소설 밖에서도 계속 행복할 느낌이라 외전이 더 나와도 좋을거 같아요.^^
저도 라온같은 회사에서 사랑스런 이언사장님 덕질하면서 일하고 싶네요.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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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가로지나 세로지나 꽃은 핀다 (총3권/완결)
카르페XD 지음 / B&M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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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무협판타지 장르 많이 읽으셨던 분들께 강추합니다. 비엘과 무협이 적절히 배합된 소설입니다. 작가님의 떡밥 회수가 적절하고 장편의 글이 술술 읽힙니다. 병약수를 어화둥둥하는 먼치킨공이 사랑으로 모든걸 극복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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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가로지나 세로지나 꽃은 핀다 (총3권/완결)
카르페XD 지음 / B&M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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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XD님은 항상 새로운 소재로 글을 써 주시는거 같아요. 흔할 수 있는 소설들 안에서 글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뒤흔들 만한 특별함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연이의 혼이 나뉘어 있다가 합쳐지고나서 모란은 그렇게 만든 자신의 죄책감이랄까 책임감으로 연이를 곁에서 돌보고, 연이는 자신의 약한 몸을 모란에게 의지하면서 마음도 허락해 가는 과정이 부드럽게 이어져요.

모란은 연 때문에 이세계를 떠돌게 되고 연의 혼은 나뉘어 자신과 모란의 몸을 채우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혼의 마지막 조각을 돌려받으며 잃어버렸던 기억과 함께 사건의 전말을 모두 알게되죠.

하지만 둘은 사랑으로 서로에 대한 미안함을 덮죠. 모란이 연의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리기위해 이세계에 다녀오는 사이 연은 죽을뻔하는 최대의 고비를 맞이하지만 모란은 자신의 내단으로 연을 살려냅니다.

서로로 인해 괴로움을 겪지만 서로가 구원인... 그런 커플인것 같아요.

다만 모란의 능력치가 워낙 크다보니 일련의 사건들이 하찮아지는 경향이 많았어요. 그래서 무협풍 일상물이라 불려도 좋을듯 싶습니다.

무협소재는 BL로는 처음 읽어보는데 필력이 있는 작가님이시다 보니 술술 잘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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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BL] 탐색전 (총2권/완결) [BL] 탐색전 100
시크노블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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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전 외전 보려고 정주행하고 왔습니다^^

탐색전은 읽다보면 다시 대학생활하고있는 느낌이에요. 팀과제, 축제 주점, 선거, 총엠티 등등 작가님이 그 시절의 모든 설렘과 모든 괴로움도 함께 떠오르는 새로운 경험을 주셨어요ㅎㅎ

초반의 팀과제하면서 일벌여 놓고 떠나겠다는 팀원에게 사이다를 날리는 일후에게 입덕.
주인공 둘다 잘 생기고  키도 커서 말 그대로 얼굴값해도 되는데 채헌이는 얼굴값 제대로 다 하는 스타일인 반면, 일후는 오히려 손해보는 스타일이었죠. 일후는 여우같은 채헌이 만나 다행이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우연한 기회로 서로를 알게되고, 인식하게 되고, 의식하고, 서로를 연애상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다른 소설에서 나오는 흔한 소재들 (성정체성에 대한 고민이나 사랑에 심취해 생계고 학교고)없이 과탑을 위해 밤새는 노력형 공과 썸 타더라도 방학땐 풀타임 알바해야겠다는 수는 현실성 넘쳤구요.^^

본격 연애 시작부터는 달달과 씬. 채헌이 거친 막말에 헉하긴 했어요.

채헌이는 당당히 유학선언하고 일후는 그럼 난 먼저 자리잡고 있을게 하는 자신감. 서로의 얼빠니까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외전의 오메가버스도 재미있었어요.
작가님의 다음 책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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