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펴자마자 순식간에 읽어내는 아이들, 아직 경제 개념이 어렵지만 책 내용만 잘 읽어본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재미있다고 하는 것 같다.
얼마전 홍진경이 딸에게 용돈을 30만원?을 준다는 유튜브를 봤는데...
왜 그렇게 많이 주나 했더니 30만원으로 딸이 쓰는 모든 것을 딸이 지출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외식을 해도 자기가 먹은 만큼 용돈에서 내고, 마트 장보는 것도, 필요한 것도 자기 용돈에서 다 해결해야 하니 아껴쓰는 법도 배우고 어려모로 좋았다고 말하는 홍진경...
이렇게 경제라는 것이 우리 주변에 아주 가까이 있는데 아이들이 모르고 지나치는 것 같다.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경제 개념을 알게 되었으니
다음권에는 어떤 경제의 내용이 나올지, 토깽이네가 우승할지 무척 기대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