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행복을 부르는 힐링유머
성원숙.임미화 지음 / 원앤원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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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책장을 열었을때 이 문구가 눈에 확들어왔다.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 - 윌리엄 제임스' 나는 행복해야 웃는일이 생긴다고 믿고 살고있었는데

웃기때문에 행복해진다니! 이 말 뜻이 궁금해졌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일단 웃으면 행복해진다는것이다.

어디선가 감정없이 억지로 웃는웃음도 행복에 효과가 있다는말을 들어본적 있는것 같다.

하지만 막상 생각대로 억지웃음이 좋다고해도 왜 우리는 웃으며 살지않을까?

웃으며 살라고해도, 현재 행복하지않은데 어떻게 웃으며 살겠느냐 반문하는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나는 일단 웃어보라고 권해주고싶다. 웃으면 행복해지기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웃음으로 병을 치료하는 웃음치료사나 행복전도사가 있다는 말을들었다.

그런데 나는 정작 웃는방법,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웃고 행복해질수있을지에대한 의문점,정말 웃으면 행복해질까 등에대한 의구심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 이에대한 많은 질문들에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유머와 웃음의중요성과 웃음 실전트레이닝,유머감각 있는 사람이되는법,웃는법등 목차 제목으로 해답을 제시하고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지만 웃음을 실천하고자하는 내 마음에 변화가생겨 점점 행복해지고 있는듯하다.

또한 이책에서 배운 유머법으로 인기있는사람이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주위사람들에게 써먹어볼 생각이다.

대인관계에서도 중요한 유머,경직된 장소에서 하나의 유머로 웃음꽃이 필수있는 유머,팍팍한 회사생활에서 즐겁게 일할수있는 유머등 유머와 웃음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는다.

웃는다고 돈이들지도 않고 힘이 들지도 않는다. 그러니 우리한번 웃고살아보는게 어떻겠는가?

웃으며 인사하면 받는사람도 기분좋아지고 인사하는 사람도 기분좋아진다. 

나도 사람들에게 웃으며 대해주고 다른사람도 기분좋은 그런 유머와 웃음을 사람들에게 전파하고싶다.

이책은웃음과 유머에대해 자세히 알수있고 의문점등 내가 몰랐던 웃음의 효능등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수있어서 좋은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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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이펙트 - 인류 탄생의 과학적 분석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10 그레이트 이펙트 1
재닛 브라운 지음, 이한음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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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어렵게 다가왔던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그레이 이펙트 시리즈 '종의기원 이펙트 -재닛 브라운저' 를 처음 접했을때도 약간 어려운듯한 느낌은 지울수가없었다.

하지만 저자의 대표적인 저서가 찰스다윈 평전과같이, 다윈에대해 전문적으로 알고있고 연구해온 하버드 대학교교수여서 

다윈에대해 우리가 몰랐던 사실, 다윈에대한 오해등을 풀고 다윈에 대해 많이 알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 한가지 사실은 다윈이 종의기원에대한 학설을 최초로 주장한것이 아니라는사실이다.

창조론에 회의를 느낀 많은과학자들이 여러가지 생명에대해 과학적인연구로 근원에대해 찾고있었고

하물며 다윈보다 먼저 진화론에관한 연구논문이 발표가 되있었다.


이 책에서는 <종의기원>을 주제로 다윈이 살아왔던 생애와 삶을 알기 쉽게 풀어썼다.

다윈은 진화론을 주장하면서 우리들이 기존에 생각했던 틀을 깨고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다.

종교계등에의해 반발과 비판을 받게되었지만 그는 오랜세월동안 갈라파고스제도에서 연구를하고 정보를 수집하는등

진화론을 뒷바침할만한 자료를 모으는데 열중했다.


그 당시에 오래된 고정관념과 정통적인 관념이 지배하던 당시에는 다윈이 발표한 진화론을 수용하는데 커다란 파장과 충격이 있었다. 또한 다윈은 서둘러 급히 자신의 이론을 내새워 발표하려 하지않았고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자료수집하는데 몰두를 한끝에

러셀윌리스가 다윈과 비슷한 논문의 내용을 보냈다는 사실에 서둘러 출판한게 <종의기원>이였다.

비록 서둘러서 만든 책이긴하지만 예상대로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이르켰다.

비록 <종의 기원 이펙트>가 다윈에대한 전문적인 서적이고 이해하기어려웠지만 다윈에 대해 한층 더 알게되었고 당시시대 상황과 다윈의 생에애 대한 많은것을 알수있었다. 


또한 그레이트 이펙트 시리즈에는 인권이펙트와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이펙트 군주론이펙트,전쟁론이펙트등등

여러가지 주제로 이펙트시리즈가있다 그들의 정보에대해 한층더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 더욱 자세히 알고싶다면

이펙트시리즈를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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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3 -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3 전망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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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3> 

트렌드 코리아는 서울대 소비자학과의 김난도 교수님이 쓰신 소비트렌드 분석도서이다.

트렌드 코리아의 역사는 2009년 트렌드 코리아 발간부터 2013 트렌드 코리아에 이르기까지 5권의 책이 발간됐다.

이전에 나는 김난도 교수님 저서 베스트 셀러<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어보았고 <트렌드 코리아 2013>을 읽게되어 

교수님과는 두번째 만남이었다.

우선 이 책을 읽고싶었던 이유는 나도 같은 소비자로써 다른 소비자들과 공통점이 있는지 또 차이점은 무었인지 궁금해졌기

떄문이고 또 소비자들의 소비형태,습관,트렌드가 궁금해졌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트렌드 코리아 2013>의 첫 타이틀은 '2012 소비트렌드 회고'였다.

트렌드코리아 2012에서 예측,전망한 소비트렌드를 2012년 말기에 회고하여 예측한것이 적중했고 2012의 소비트렌드가 어땠는지

회고하는 타이틀이였다.

놀랍게도 2012년도에 쓰여졌던 트렌드코리아 2012에서 예측했던 소비트렌드가 대다수 적중했고 그에따른 근거와 기사를 

실어 예측한점과 실제로 어떤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놓았다.

2012년 키워드였던 DRAGON BALL은 하나같이 놀랍게 올해 2012년도의 트렌드를 보기좋게 예측했다.

몇가지를 언급해보자면, 진정성을 전하라,세대 공감 대한민국,마이너 세상밖으로등

여러가지 키워드가 있는데 과연 2012년 트렌드는 어느때보다 진정성을 요구하는 시대였고

전세대를 아우르는 세대공감 키워드인 복고열풍이 불어 복고가 큰 인기를 얻은 한 해였고

싸이같은 비주류 마이너가수들이 당당히 빌보드 차트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두번째 타이틀에서는 '2013년 소비트렌드 전망'인데 올해는 뱀의 띠로서 키워드를 COBRA TWIST로 정했다고 한다.

코브라 트위스트는 원래 레슬링 기술인데 상대에게 치명적인 기술이다.

키워드에서부터 우리모두 올한해 코브라 트위스트의 필살기를 승부를 결정짓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었다. 비록 올해 세계 경제불황으로인해 경기가 좋지 않아 2013년에도 불황이 지속될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도

2013 소비트렌드에는 희망이 움트고있다.

내년에 <트렌드 코리아 2014>를 읽게 되어 그 속에 2013년도를 회고할때 좋은사건들만 가득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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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통찰력 - 사람과 세상의 이치를 꿰뚫는
백사선 지음 / 루이앤휴잇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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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통찰력>

이 책에서 저자는 도덕규범과 처세의 기준이 <사기>가 쓰여진 2천년 부터 지금까지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한다.
모든 고전이 그러하듯이 현재와 과거의 수천년이라는 시간차이에 쓰여진 책들이 많은데 그 고전중 대부분은
현대에와서도 많이 읽힑뿐더러 현대의 삶을사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깨달음을 준다.
이 책에서는 사마천의<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고사들을 인용해 처세,전략,불굴,용인 4가지 키워드로 대제목을 삼고
이 4가지 키워드에 하위 키워드를 대략 10가지정도로 정리해 처세,전략,불굴,용인에대해 깨달음과 가르침을 준다.
특히 <사기>에서도 중요한 내용들을 <사기>책을 읽어 보지 못한 나로써도 쉽게 이해할수있을만큼 자세한 설명을 써주셨다.
사실 나는 사마천의<사기>를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매우 유명해 책 제목은 익히 들어왔다. 
이번 계기로 <사기>라는 책이 매우 흥미로워졌고 관심을 가지게되었다.

이번에 <3분 통찰력>을 읽으면서 놀랐던 사실은 사마천의<사기>가 사마천이 사형보다 더 치욕스러운 궁형을 당하면서까지
<사기>를 완성시키려고 살아남았다는 사실이고, 결국 사마천은 사기를 세상에 내놓게되었다.
만약 사마천이 궁형을 거부하고 사형을 당했더라면 사기는 이세상에 나오지 못했을것이다.
그러한 치욕을 견디고 세상에 나온 사마천의<사기>는 가히 사마천의 피를 먹고 자랐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또 한번 내가 놀란 사실은 옛선인들의 생각과 지혜에 또 감탄하고 놀랐다.
수많은 고사와함께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기발한 아이디어와 꾀등 옛선인들의 지혜를 감명깊게 보았다.
그래서 이번계기로 고전의 중요성을 깨닳고 앞으로 고전을 항상 옆에두고 탐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많은 소제목에서 <오늘의 실패를  결코 두려워하지마라>,<쓴것이 다하면 단것이 온다>,<맡겼으면 끝까지 믿어라>등등
아주 인생에 있어서 매우 도움될만한 지침들을 제시하고 자세한 고사 사례를 들어 매우 재밌고 쉽게 설명하여
머릿속에 잘들어오고 매우 감명깊어서 가슴속에 또한번 새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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