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귀환 -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온다
차동엽 지음 / 위즈앤비즈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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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희망의 귀환>은 차동엽 신부님이 쓰신 책이다. 차동엽 신부님은 <무지개 원리>라는 수 많은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 셀러의 

작가로써 이름이 유명하다. 나 또한 그 유명한 <무지개 원리>라는 책을 예전에 읽어본적이 있었다.
당시 그 책을 읽었을때 궂은 폭풍우나 비가 몰아쳐 내린뒤에는 아름다운 무지개가 나타난다는 무지개 원리를 강조하셨다.
즉 고난 뒤에는 한 줄기 희망이 생기기 마련임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고통받는다고 좌절하지말고, 무지개 원리를 믿으며
고난뒤에는 희망이 올것이라는 무지개 원리의 메세지를 가슴속에 담아두어 희망이 오는것을 믿어야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책 <희망의 귀환>에서도 저자 차동엽 신부님은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온다는 희망의 귀환 원리를 적용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꿈을 잊고 접은채 방황하는 젊은 청춘들과 피로사회에 허덕이며 희망을 찾지못하는 직장인등 여러 희망을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강렬한 희망의 메세지를 던진다.
그리고 내가 희망을 부르기위해서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며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아주 자세하게 책에 나와있다.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올수밖에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희망을 불러야만 한다.
희망에대한 차동엽 신부님의 개인적인 에피소드와 그에대한 마음가짐을 재밌고 읽기 쉽게 서술하셔서 술술읽힌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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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13 스카우팅 바이블 - 왕초보부터 골수팬까지! 2013 프로야구 제대로 파헤치기
정철우 외 지음 / 길벗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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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야구팬이다. 특히 9 구단으로 늘어난 팀 중에서 롯데를 가장 좋아하고 그 다음에는 SK를 좋아한다.

왠만하면 야구경기를 놓치지 않고 꾸준히 매일 시청하는 열혈팬이기도 하다.
야구를 본지는 갓 3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야구에 대해서 아는것도 많고 규칙과 룰등을 잘 알고있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내려갈수록 모르는것이 많다는걸 알게되었고, 새로운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게됨에 따라 흥미로웠다.
특히 이 책은 어느 특정 구단에 편중되어 서술되어있지않고 각 팀을 공정하게 소개하고있어서 참 좋았다.
각 팀의 배경,감독,선수진 구성,역사등 많은 정보들을 이 책을 통해 알수있었고 모르는 것도 하나씩 알아갈수있는 기쁨을 누릴수있었다. 그 중에서 내가 3년밖에 야구를 보지 못한 짧은 야구 역사지식에서 많은도움을 받았다. 옛날에는 크게 명성을 떨쳤던 선수들이 누구인지, 옛날에는 어떤팀이 강팀이였는지등을 매우 쉽고재미있게 습득할수있어좋았다. 또한 뒷부분에는 스카우트 리포팅이있어 
각 선수들에대한 주관적인 평가와, 연봉 성적등을 비교해볼수있어 또 다른재미가있었다.
누구든 야구를사랑하는 팬이라면 강추하는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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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의미를 입고 먹고 마시는가 - Best Global Brands 100
인터브랜드 지음, 윤영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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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의미를 입고 먹고 마시는가>라는 책은 인터브랜드라는 유명한 기업 분석 회사에서 작성된 표를 기준으로

각 브랜드들이 업종을 분간하지 않고 1위 부터 100위 까지 순위를 나열해 놓은 구조로 책이 쓰여져 있다.

인터브랜드는 기업 브랜드에 대해 연구하고 전문적으로 브랜드 컨설팅을 주로 하는 회사여서 믿을만한 지표로 되어있다.

이 책의 구성에는 각 브랜드의 순위에다 한 장 정도로 그 브랜드의 특징을 써 놓았다.

개 중에는 삼성과 기아등 한국 브랜드들이 순위안에 들어있어서 굉장히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특히 삼성은 성장률 최고 상승 기업으로 9위에 랭크되어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글로벌 기업으로써 한국 기업의 명성을 

떨쳐주어 자랑스러웠다.

이 책에 나오는 기업은 대부분 누구든지 알만한 그러한 글로벌 대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업 업종을 총 망라한 패스트푸드점의 맥도날드 부터 자동차 BMW,토요타,혼다,현대등, 음료수 기업 코카콜라,등등 여러가지

브랜드들이 있어 한 눈에 알아보기 좋았다. 그리고는 책 제목처럼 우리들이 어떤 의미를 먹고 마시는지 알수 있게 되었다.

각 브랜드들은 그들이 추구하는 기업목표와 비전이있다. 단순히 우리가 입고먹고 마시는것에는 그 이상의 브랜드의 가치가 담겨져 있다. 브랜드의 파워를 실감케 하는 책이였다. 이로써 전 세계의 유명 브랜드를 알아보고 브랜드에 대해서도 좀 더 많이 알게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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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 꿈과 스토리로 스펙을 이긴 아주 특별한 이야기
강남구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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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거침없이 달려라>라는 책을 읽을때 제목보다 저자의 경력에 눈이 갔던 책이다.

저자의 이름은 강남구인데, 그는 17세때 청바지 사업으로 월 매출 2천만원을 벌고, 21세때 소셜 커머스 회사 티켓 몬스터의 최연소 팀장을 지냈으며, 22세에는 억대 연봉을 받으며 나스닥 상장 기업인 그루폰의 최연소 임원까지 했다.
이러한 화려한 저자의 경력에 눈이 가지 않을 수 없었던 것과 동시에 저 저자가 저러한 일들을 이뤄 냈을때까지 같은 나이대에 나는
무엇을 했나?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솔직히 저자와 나는 나이 차이가 별로 나지 않지만, 저자는 청춘을 즐기며 거침없이
자신의 꿈에 도달하려고 전력투구를 하고 있었다. 반면에 나는 꿈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저자처럼 눈에 띄는 성과가 없었을까? 답은 내 자신이 꿈을 이루기위해 목표를 설정했음에도 계획을 실천하지 않았던것에 있다고 생각했다.
저자 강남구는 자신이 하고싶은 일과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능력을 그 분야에서 살려냈다. 즉 자기자신을 제대로 파악하고 목표에 
대한 구체적인 플랜도 가지고 있었다. 
스펙 없이도 이렇게 성공할수 있었던 그의 이야기를 책으로 읽으면서 과연 스펙은 별로 중요치 않고 자기 자신의 능력이나 스토리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그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달려가고 있다. 그는 그루폰을 그만두고 청춘들에게 이야기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아름다운 청춘이 이끄는 INGSTORY를 운영하고 있다.
멈추지 않고 꿈을 이루는 과정을 보여주는 저자의 삶의 열정에 대한 큰 감동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저자 강남구의 강연회도 보러갔었다. 그곳에서 이 책에 담지못한 많은 이야기들을 강연을 통해 들을 수 있었고
나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나도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좀 더 발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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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키워드 101 - 키워드로 마스터하는 마케팅 MBA
김상용 지음 / 토트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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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업 운영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이고 중요한 부서는 마케팅 부서라고 할 수 있다.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따라 매출이 급증하고 급락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우리에게 마케팅이란 일상 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광고를 보고, 기업의 마케팅에 의해 물건을 구매한다.
이렇게 기업경영에 없어서는 안 될 마케팅 전략을 <마케팅 키워드 101>의 저자는 마케팅 키워드를 101 가지로 선정해 분류한다.
이 중에서는 내가 한 번쯤 들어 보았던 익숙한 마케팅과 사례도 있었지만, 내가 알지못했던 새롭고 참신한 마케팅 전략이 훨씬 
많았다. 죄수의 딜레마부터 편의점 진열의 비밀, 포지셔닝, 미끼상품 등등 까지 두루두루 기업의 특성에 따라 종류에 따라
마케팅 전략을 세분하게 분류해 놓아 여러 방면의 마케팅 기법과 전략을 알아볼수 있었다.
특히 저자는 마케팅 전공의 고려대학교 교수라서 역시 마케팅 전문가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상세히 알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난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마케팅에 관심이 많다. 나중에 취직한다면 꼭 마케팅 전략 관련 부서에서 일하고싶을 정도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많은 마케팅 기법을 가르쳐 주었으며, 사고의 폭도 확장시켜 주었다.
나도 내가 만든 마케팅 전략을 기업에 적용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기 위해 꾸준히 마케팅 관련 서적을 읽을 것이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한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마케팅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도움도 많이 되었다.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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