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따라 매출이 급증하고 급락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우리에게 마케팅이란 일상 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광고를 보고, 기업의 마케팅에 의해 물건을 구매한다.
이렇게 기업경영에 없어서는 안 될 마케팅 전략을 <마케팅 키워드 101>의 저자는 마케팅 키워드를 101 가지로 선정해 분류한다.
이 중에서는 내가 한 번쯤 들어 보았던 익숙한 마케팅과 사례도 있었지만, 내가 알지못했던 새롭고 참신한 마케팅 전략이 훨씬
많았다. 죄수의 딜레마부터 편의점 진열의 비밀, 포지셔닝, 미끼상품 등등 까지 두루두루 기업의 특성에 따라 종류에 따라
마케팅 전략을 세분하게 분류해 놓아 여러 방면의 마케팅 기법과 전략을 알아볼수 있었다.
특히 저자는 마케팅 전공의 고려대학교 교수라서 역시 마케팅 전문가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상세히 알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난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마케팅에 관심이 많다. 나중에 취직한다면 꼭 마케팅 전략 관련 부서에서 일하고싶을 정도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많은 마케팅 기법을 가르쳐 주었으며, 사고의 폭도 확장시켜 주었다.
나도 내가 만든 마케팅 전략을 기업에 적용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기 위해 꾸준히 마케팅 관련 서적을 읽을 것이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한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마케팅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되었고 도움도 많이 되었다.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