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토마토 파란시선 8
김하늘 지음 / 파란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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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적 폭력적이지만 좋은 느낌
헬레네 헤게만의 아홀로틀 로드킬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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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토마토 파란시선 8
김하늘 지음 / 파란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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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홀로틀 로드킬 같은 느낌이 드는 시집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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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살아남았지 - 베르톨트 브레히트 시선집 에프 클래식
베르톨트 브레히트 지음, 이옥용 옮김 / F(에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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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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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불안은 밤으로부터 왔다 청춘문고 12
종렬 지음 / 디자인이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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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가장 먼저 죽어버린 것이 아닐까?
언젠가 나도 그런 내용의 꿈을 꾼 적이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위한 이기주의일까?
나는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
단지 내가 죽었을지 모른다는 것에
공포만을 느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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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인생을 말하다
뤼디거 사프란스키 지음, 정미라 옮김 / 현실과과학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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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2 페이지 이 단락이 마음에 남았다.

우리는 친구였지만 지금은 서로 낯선 사이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그것은 그대로 좋은 일이며 우리는 그것을, 마치 부끄러워해야 하는 일인 것처럼 은폐하고 모호하게 할 생각은 없다. 우리는 각각의 목적지와 경로를 갖고 있는 두 척의 배이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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