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장의 고백
조승리 지음 / 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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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 <혼모노>의 해였다면, 올 해는 단연 <용궁장의 고백>의 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다음, 다음, 다음장으로 페이지를 넘기는 손이 떨리기까지 했다. 다들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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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4587 2026-05-03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모노와 자웅을 겨룰만한 소설이라하니 정말 기대됩니다 ㅎ 빠르게 읽어보고 후기답글 남겨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