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사랑스럽게스리~ 저리 이쁘게 같이 자네요^^
멘트도 사랑스럽습니다.
"그래서 늘 이 모양이다"
이렇게 자는 것도 한 두번이 아닌 모양입니다. ㅎㅎ
이 오빠 진짜 거절은 못하는 걸까요???
아니요~ 진짜로 단호하게 거절을 하긴 해요~ 그 이후는...60초 후가 아니라,
책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작가의 모든 책이 그렇지만 쨍한 색감으로 아이들 시선을 확~ 끌구요,
반복되는 말로 인해 읽어주고, 듣는 느낌도 좋아요.
나중엔 오빠의 대사 "안 돼!" 를 막막 따라하게 되거든요~^^
간결한 그림의 간결한 내용의 책이지만,
저를 옛추억 속으로 데려다 주기도 하고, 동생에게 막막 전화하고 싶게 하고
그러네요.
[내가 오줌을 누면]을 좋아하셨던 독자라면,
뭐...전작을 모르는 독자라도
이 사랑스러운 남매이야기 [으아앙! 내 동생은 울보] 꼭 읽어보시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