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잘나가는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 에서 새로 발간됐고,
1~2학년 국어 ②, ③ 교과서와 연계활동 할수 있는 책이예요.
주인공 민규는 미술, 체육...모든면에서 당당한 3학년 남자 아이랍니다.
자신감이 넘쳐 지나치게 행동하다 친구들에게 '작난척 대마왕' 이라고
미움을 살때도 있답니다. 민규가 매사 당당하게 굴었던 이유가 책의 중간쯤에 나오는데요. 민규아빠가 다리가 불편해서 휠체어를 사용하는데 친구들이 놀릴까봐 그 사실을 숨기게되고 그래서 뭐든 열심히해서 당당한 아이로 성장하게 된거였어요. 우리딸과 이부분에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만약 우리아빠가 다리가 불펴하면 나도 친구에게 숨길까? 딸아이는 아빠가 다리가 불편한건 창피한게 아니니 숨길 필요가 없다고 쿨~ 하게 말하더라구요. 숨기게되도 아빠는 아빠고 그래서 당당하게 밝혀야 한다고요. 2학년 딸아이가 의젓하게 말해줘서 대견했답니다. 학교 달리기 대회가 있던날. 친구 달호가 넘어져서 달리기 대회에서 졌다고 민규는 투덜 댑니다. 달호가 넘어져 다리에 상처가 났는데.. 그걸보고 '엄살 좀 그만 떠시지?' 라고 쏘아 붙이죠. 그런데 매사에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민규가 학교 달리기 대회에서 바통을 떨어뜨리는 실수를 하게되죠. 그리고 자신의 실수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을걸 생각하면서 혼자 놀이터에 숨어있게 됩니다. 혼자 남게된 민규를 찾아와준건 달호였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딸은 민규의 마음을 누구보다 알기에 민규를 위로하러 왔다고 생각했답니다. 저학년 문고는 지금 우리딸의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다뤄져서 딸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는거 같아요. 내가 제일 잘나가!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마음도 되보고, 주인공의 행동을 통해서 나에 행동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민규아빠가 다리가 불편해서 휠체어를 사용하는데
친구들이 놀릴까봐 그 사실을 숨기게되고 그래서 뭐든 열심히해서
당당한 아이로 성장하게 된거였어요.
우리딸과 이부분에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만약 우리아빠가 다리가 불펴하면 나도 친구에게 숨길까?
딸아이는 아빠가 다리가 불편한건 창피한게 아니니 숨길 필요가 없다고
쿨~ 하게 말하더라구요.
숨기게되도 아빠는 아빠고 그래서 당당하게 밝혀야 한다고요.
2학년 딸아이가 의젓하게 말해줘서 대견했답니다.
친구 달호가 넘어져서 달리기 대회에서 졌다고 민규는 투덜 댑니다.
달호가 넘어져 다리에 상처가 났는데..
그걸보고 '엄살 좀 그만 떠시지?' 라고 쏘아 붙이죠.
그런데 매사에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민규가 학교 달리기 대회에서 바통을 떨어뜨리는 실수를 하게되죠. 그리고 자신의 실수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을걸 생각하면서 혼자 놀이터에 숨어있게 됩니다. 혼자 남게된 민규를 찾아와준건 달호였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딸은 민규의 마음을 누구보다 알기에 민규를 위로하러 왔다고 생각했답니다. 저학년 문고는 지금 우리딸의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다뤄져서 딸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는거 같아요. 내가 제일 잘나가!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마음도 되보고, 주인공의 행동을 통해서 나에 행동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학교 달리기 대회에서 바통을 떨어뜨리는 실수를 하게되죠.
그리고 자신의 실수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을걸 생각하면서
혼자 놀이터에 숨어있게 됩니다.
혼자 남게된 민규를 찾아와준건 달호였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딸은
민규의 마음을 누구보다 알기에 민규를 위로하러 왔다고 생각했답니다.
저학년 문고는 지금 우리딸의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다뤄져서 딸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는거 같아요.
내가 제일 잘나가!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의 마음도 되보고,
주인공의 행동을 통해서 나에 행동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