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바다가 사라졌다!글*그림 : 서휘출판사 : 풀빛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바다가 사라졌다!> 서휘작가님의 첫번째 그림책이 풀빛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표지에서부터 궁금증 유발!우주선이 바닷물이 가져가는 이야기인가?꽃게모양 바위도 귀여운데 너무 놀란 물고기 2마리 표정이 정말 깜찍하지만 얼른 저 아이들을 구해주고 싶다는 생각니 들었다는 아이.꽃게모양 바위 실제로 보고싶단다.그림책 구성이 아주 재미있게 이루어져있다.이야기가 많은 편인데도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않고 끝까지 읽어나갈 수 있고 그림체도 귀엽고 다양하뉴색체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디.썰물을 처음 본 물고기의 상상은 초등 저학년의 상상만큼 신선했다.표지에 나오는 우주인이 바닷물을 가져간다에서는 평소에 차분한 아이마저 웃게 만들었다.책을 다 읽은 뒤 초등 저학년은 자기는 밀물과 썰물 이미 알고 있다고한다. YouTube에서 본 적이 있다며 영상에서 들었던 내용을 간략하게 말하자 옆에 있던 중학년 오빠는 ‘갯벌에서 살아남기‘라는 책에서 봤다고 이야기하며 좀 더 상세하게 자신이 알고 있던 지식을 펼쳐놓는다.이처럼 지식정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아갈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림책으로 전달해주는 지식정보를 좋아한다. 글만으로 설명하면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을 시각화해서 알려주는 점을 제일 좋아하는데 이번 바다가 사라졌다!는 지식전달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아이들이 자연 현상을 보고 자신들도 느껴봤을 법한 상황을 아주 잘 나타내주고 있는 점이 좋았다.이 책에서 물고기들의 상상을 본 아이들과 나만의 마다가 사라졌다! 표지 만들기를 해보아다.처음에는 표지와 동일하게 그리려고 했으나 다시 책 내용을 휘리릭 (글이 아닌 그림만 관찰 할 수 있게) 보여주니 자신만의 상상을 표지에 담아내기 시작했다.너무 다양한 이야기들이 표지에 들어가 있었고 자신의 그림에 자부심을 느끼며 마지막에 표지 그림에 이름을 적는 순간 아이들 표정이 아주 환해짐을 볼 수 있었다.처음 그림책을 봤을 때 중학년의 표정은 우리가 그림책을? 이였지만 그림책을 함께 읽고 연계 활동까지 하니 그림책 꽤 재미있네!라는 표정이었다.서휘작가님의 바다가사라졌다!는 지식을 넣어주는 그림책이 아니라 좋았다.자연의 현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볼 수 있는 그리고 그 안에서 나만의 시선을 표현할 수 있는 책이었다.다음에는 어떤 작품을 보여주실지 기대된다.#바다가사라졌다!#서휘작가님#풀빛#과학그림책#리뷰의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