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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 All 1등급 초정밀 입시 가이드
박동호.최지석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2월
평점 :
*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글 : 박동호. 최지석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출간일 : 2026 년 01 월 05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초등학교 공부는 누구나 다 따라간다는 말은 정말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가 되어버린 요즘… 아이의 교육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했는데…
대한민국 입시의 가장 높은 문턱인 의과대학 합격을 일궈낸 주인공이자, 현직 의사인 “박동호”저자와 최근의 입시 트렌드를 가장 완벽하게 꿰뚫고 있는 의대생 멘토인 “최지석”저자가 함께 집필한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 All 1등급 초정밀 입시 가이드>가 위즈덤하우스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자 그냥 넘길 수 없었다.
이 두 저자들은 지금 현재 초등학생들이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전략적으로 준비해야하는지 잘 알여줄꺼라는 기대감이 컸다.
저자들은 “입시는 정보전이자 장기 레이스”라고 말하며 초등시기를 입시의 골든타임이라 말하며 단순히 공부를 많이 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위 0.1%가 공유하는 학습의 본질과 시스템을 초기에 구축해야 고등학교 때 폭발적인 성적 향상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럼 어떻게 학습의 본질과 시스템을 구축할 것인가가 큰 문제오 다가오는데…
이 또한 명쾌하게 이야기 해주신다.
학습의 본질은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기술이 아니라, 아이의 머릿속에 ‘지식이 쌓이고 확장되는 메커니즘’ 을 만드는 것이라고…
그럼 지식이 쌓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으로 제시하는 것이 ‘화이트보드 학습법’이었다. 배운 내용을 부모나 인형에게 직접 가르쳐보게 하는 방법임데 이 방법은 영재프로그램에 나오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많이 허던걸 본 적이 있어 쉽게 이해가 되었다.
공부는 의지력이 아니라 '습관'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책상에 앉는 루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한다. 이건 초등에서 익혀지지 않으면 중,고등 에는 더 어려워 질 것 같은 느낌이었다.
모든 교과과정은 글자를 이해하는 힘이 있어야 함으로 독서도 강조하는데 초등 저학년까지는 다독이 중요하지만, 고학년부터는 정독과비문학 독서로 넘어가야 한다고 했다.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문을 읽으며 어휘력을 확장해야 고등 입시의 복잡한 지문을 해석할 수 있다고 말이다.
마지막으로 언급헌 시스템 구축 단계는 틀린 문제는 당일, 3일 후, 일주일 후 총 3번 다시 풀게 하여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전환해야한다고 말한다.
부모는 감시자가 아니라 조력자이자 전략가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공부 때문에 아이와 관계가 틀어지는 것을 막는 현명한 코칭법 또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공부 과정을 칭찬하고, 지시가 아닌 질문으로 아이이와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부모는 “공부 환경 설계자”가 되어야하다고 강조했다
뻔한 교육서적을 찾는다면 이 책은 거기에 부합하지
않는다. 입시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가장 정교한 설계도를 담고 있기에…
학부모부터 입시의 본질을 파악하여 우리 아이의 공부 시간을 빛나게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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