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나만의 특별한 도전글 : 이미례그림 : 윤동출판사 : 리틀시앤톡출간일 : 2024 년 12 월 25 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이미례 작가의 신작 <나만의 특별한 도>이 리틀시앤톡출판사를 통해 출간했다. 이 책은 ‘아기 고양이의 첫나들이’, ‘나만의 특별한 도전’, ‘무지개다리 너머’, ‘꽃고양이 장고’ 이렇게 네 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단편들의 제목을 보면 아기고양이가 나오는 건가? 라고 바로 유추할 수 있다. (이는 책 표지에서도 알 수 있기도하다. -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색감을 사용하여 포근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드는 색감에 공원에서 자유롭게 놀고 있는 고양이 그리고 표지 중앙에 환하게 웃으며 고양이를 머리 위애 올리고 웃고 있는 소년을 보면 말이다. : 윤동그림작가님의 이 그림만으로도 이미례 작가님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사람과 동물의 교감, 공존 그리고 제목에서 알려주는 어떤 도전이 있을지 아이는 궁금해한다)이미례작가님이 실제로 공원 숲에서 만난 아기고양이 나비를 통해 얻은 위로와 생명의 경이로움을 더 많은 아이와 독자들에게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집필 했다는 이유까지 이야기해주니 이 책을 더 읽고 싶다고 이야기한다.아이도 숲은 아니지만 학교가는 길에서 또는 학원가는 골목 그리고 놀이터에서 종종 고양이를 만나는데 고양이들이 먹을 것을 찾는 모습, 꼬리가 잘려진 모습을 자주 보았는데 친구들이랑 다가가려하면 빠르게 도망을 가서 고양이를 멀리서만 지켜뵜다고 이야기 한다.이 책에서는 ’도전‘ 이라는 건 처음 보는 고양이에게 인사를 건네는 것, 누군가를 위해 간식을 준비하는 것 등 주변에서 볼 수 있고 내가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작은 것 하나 도움을 주는 것도 도전이라고 한다는 내용이 아이에개는 크게 다가왔나보다.자신은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것이 도움이라고 생각했디만 인사 한 번도 도움이고 그것 또한 도전이라는 말은 아이가 가끔 만나는 고양이에게 주는 관심도 도움이고 도전이었다는 것이니까…그러나, 그 고양이는 불쌍하다는 인식이 아닌 우리와 함께 공존하는 소중한 생명으로 바라봐야한다는 인식또한 가지게 되었다.이야기는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았다.그리고 이렇게 생각해야해! 이건 이렇고 저건 저런거야! 라는 교훈을 아이들에게 주입하지 않는다.아이가 편안하게 읽고 이야기 안에서 간접 경험을 하거나 자신의 일상과 비교하며 느낄 수 있도록 되어져 있어서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는다.‘도전’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다.아이가 이 책을 통해 용기를 내어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하기를 바래본다.#나만의 특별한 도전#이미례#윤동#리틀시앤톡출판사#모두의동화43#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