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덕후의 글쓰기 _‘좋아하는 마음'을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문장 수업’글 : 미야케 카호옮김 : 신찬출판사 : 더페이지출간일 : 2025 년 11 월 10 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내가 좋아하는 대중적인 사람은 누구인가… 그에 대한 애정을 어떤 말로 이여기를 하는게 좋을까…내가 좋아하는 사라이 대해 이야를 할 때 내가 사용하는 단어는 어떠한지..나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최상의 방법은 무엇인지 <덕후의 글쓰기>에서 나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었다.먼저 내가 애정하는 A (덕질의 대상)를 누군가에게 소개해주는 글을 쓴다고 생각하라고 미야케 카호는 말한다. 마치 A의 홍보담당자처럼 말이다.덕후는 전문가가 아니지만, 깊은 애정이라는 강정을 가지고 있는데 애정이 깊으면 좀 더 면밀하게 관찰하는 점 또한 긍정적이라는 것이다.이 두가지를 바탕으로 단순한 감상문이 아니라 일반인이나 전문가가 놓칠 수 있는 디테일을 포착하여 글의 깊이를 더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는데 이 부분은 덕후만이 가질 수 있는 강점이니 글의 깊이 또한 덕후만의 글이 나온다는 것이었다.저자는 덕질에 글쓰기를 더하여 근사한 일이 된다는 걸 보여주며 (그저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세요~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습니다~ 라고 했으면 덕후의 마음을 공감을 못하는 그저 글쓰기 이론서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저자는 그렇지 않았다.)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가장 글이 잘 써진다는 말할 때에는 폭풍 고개 끄덕임을…그럼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리스트부터 만들어보았다.(난 욕심쟁이라 하나가 아닌 몇가지를 좋아한다. 그래서 그 리스트 중에서도 가장 가장 애정하고 글오 표현 하고 싶은 대상자를 찾아야하기에….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그 대상자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고 어떠한 덕질들을 했는지 돌이켜보고 지금은 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리부터 필요했다.)진짜 덕후'의 입장에서 글을 쓴다는 점에 큰 공감을 표합니다.에 무릎을 쳤다" 등의 후기처럼, 애정 기반의 글쓰기라는 새로운 관점이 강력한 동기 부여그러나 덕후들일 경우 지나치게 감정에만 치우치는 글이 많아 질 수 있고 또한 나의 관심사애대한 장보만 나열하고 객관적인 감상을 적지 않을 경우 그 글은 그저 덕후의 일기느낌일수도 있지만 이에대한 약점을 강점으로 쟝경하야 균형 잡힌 글을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작가가 이야기 해주고 있어 도움이 되었다. 균형잡힌 글을 쓰기 위해서는 덕질 대상을 어떻게 관찰하고, 자료를 어떻게 수집하여 글의 살을 붙일지 알려주는 팁이 매우 만족스러웠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에 대해 글을 쓴다는 건 매우 부담스럽고 두려울 수 밖에 없다. (나는 그렇다.)그러나 덕질의 열정은 누구보다 뒤쳐지지 않는다.덕질(저자는 덕질을 책이 덕질을 단순히 소비로 끝내지 말고 생산적인 활동인 '글쓰기'로 연결햐야한다고 계속 이야기 하고 있다. )의 열정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부담감과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용기를 얻어본다.글쓰기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것을 기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는 말에 힘을 얻어 하루 하루 나의 덕질과 글쓰기로 ‘덕업일치'라는 꿈이 완성되기를 바래본다.#덕후의글쓰기#더페이지#글쓰기수업#덕업일치#취미글쓰기#콘텐츠제작#글쓰기동기부여#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