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공주들의 약속 : 보석아, 눈 내리는 숲을 지켜줘글 : 폴라 해리슨그림 : ajico옮김 : 봉봉출판사 : 가람어린이출간일 : 2025 년 10 월 31 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아이들의 판타지 동화 그것도 주제가 공주 이야기라니 6세 언니는 <공주들의 약속 : 보석아, 눈 내리는 숲을 지켜줘> 를 보자마자 꺄아~ 하고 소리를 질렀다.표지가 겨울왕국 배경처럼 느껴져는지 이거 겨울왕국 엥사 이야기냐며… 너무 너무 궁금해했다.책 내용을 보기 전에 이미 면지에서 다양한 공주님들을 만나게 된다. 아이는 먄지에 있는공주들을 보자마자 이걸로 인형놀이가 하고 싶다며 가위질 놀이를 생각해낸다.프레야가 아버지( 이 아버지 너무 무섭단단. 아이는 엄격한 아빠는 무서운 아빠라는 인식이 가득함)명령에 따라 남쪽 왕국의 따뜻한 무도회에 참석하면서 시작되는 공주들의 약속은 아이가 주인공인 프레야를 걱정한다. 무도뢰에서 다행히 다른 왕국의 공주들과 만나는데 그건 바로 티아라 모임 공주들이었다. 티아라 모임 공주들늬 따뜻하고 진심 어린 만남은 프레야의 차갑게 포장된 프레아의 본 모습을 나타나게 해준다. 아이는 이 부분에서 친구가 차갑게 보여도 자기도 티아라 모임의 공주들처럼 먼저 다가가서 이야기해줘야 겠다고 말한다. 그 행동이 얼마나 용기있고 다스한 것인지 유치원생인 아이도 이야기를 통해 알게된 것이다.이야기의 주제가 공주인것도 크게 작용했지만 6세 언니는 요즘 친구가 제일 좋다고 계속 말하는 시기이기도 해서 이 동화의 이야기에 자신을 투영하듯 빠져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각 나라의 공주들은 평소에는 각자의 왕국에서 지내지만, 위기의 순간 새끼손톱의 보석이 빛을 발하면 '티아라 모임'의 모험이 시작되는데 아이는 이 보석 반지에 눈을 반짝이며 자기도 친구랑 보석반지를 맞춰서 하고 싶다도 한다. 그 모습을 보내 학교 앞 문방구에서 친구랑 장난감 반지를 하나씩 사서 교환하며 우리의 우정반지야. 라며 행복한 웃음을 보얐던 나의 유년시절이 휙하고 지나갔다. 아이에게도 이런 추억이 책과 연계해서 만들어준다면 너무나도 좋을 것 같아 문방구또는 다이소에서 한 번 찾아보자고 이야기를 나누었다.각 나라의 공주들이 가지고 있는 강점도 다 달랐는데 아이는 이 상황설정을 매우 좋아했다. 공주님은 예쁜 드레스를 입고 예쁘게 예쁘게가 아닌 자신들에게 닥치는 위기의 순간 각자의 강점을 내세워 친구들과 함께 ( 아이는 혼자도 멋진데 함께하는 공주들의 모습니 너무좋다고 했다.) 용기있게 위기를 이겨내는 것이 다른 공주책보다 훨씬 마음에 든다고 한다.아이가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하며 책의 미지막을 아쉬워했다. 어쩜 여자아이들의 마음응 잘 캐치하고 담아낸 작가님이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고양이 소녀 키티‘로 이미 유명한 폴라 해리슨 작가였다. 이 책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로 했다. 그리고 앞의 시리즈 1,2,3권도 함께 읽기로….오랜만에 핑크빛 공주이야기로 아이의 세상이 밝아졌다.#공주들의 약속#폴라 해리슨#가람어린이#우정#티아라#우정반지#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