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면 손해! 알아 두면 쓸데 많은 기발한 시작들
마이크 바필드 지음, 프란치스카 횔바허 그림,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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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안 보면 손해! 알아 두면 쓸데 많은 기발한 시작들
글 : 마이크바필드
그림 : 프란치스카횔바허
옮김 : 김영선
출판사 : 사파리출판사
출간일 : 2025 년 10 월 15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안 보면 손해! 알아 두면 쓸데 많은 기발한 시작들》은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 크고 작은 발명과 역사 속 시작 들을 쉽고 재미나고 생생하게 담아낸 지식책입니다.
라는 책 소개에 평소에 지식책을 많이 접하지 않는 이이와 함께 읽고 싶었다.
딱딱한 백과사전 느낌이 아닌 신기한 발명품들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고 하니 아이도 관심을 보이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교통수단, 가정용품, 거대한 구조물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발명과 사물의 시작을 다루고 있는데 여자 아이라 그런지 목차에서 놀이와 게임에 있는 ‘테디베어‘ 와 놀이동산에서 제일 먼저 타는 거대한 구조물에 있는 ’롤러코스터‘에 관심을 보였다.

책에서는 모든 발명은"이건 왜 그래요?"라는 아이의 질문과 같은 사소한 호기심에서 출발했다고 이야기한다. 일상에서 느꼈던 작은 불편함이 세상을 바꾸는 '기발한 시작' 된다는 것인데 아이에게 우리
일상에서 초등학생이 만든 대표적인 발명품이 있다고 혹시 아냐고 물어보니 모른다고 말해서 알려주었다.

초등학생이 발명한 예측신호등은 보행자에게 신호등이 언제 초록불로 바뀔지 미리 알려주는 혁신적인 교통 안전 발명품입니다. / 2019년 전국 학생 과학 발명품 경진대회에서 초등학생이 직접 제안해 대통령상을 수상한 발명품 <네이버검색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시해줌>
초등학생 서대웅 군이 신호등 앞에서 기다리는 불편함과 위험을 관찰해, 모두가 더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낸 것이 지그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라는 신호등이라는 것을 알게되자 발명이 어려운 것이 아닌 관찰이 먼저 임을 알아챈다.


그러면서 책의 마지막 장에 있는 ‘특허취득절차‘에도 관심을 보인다.
특허취득절차가 간략하게 설명되어져 있어서 좀 더 관심이 있다면 갬색을 통해 충분히 알아갈 수 있다.

이 책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건 만화처럼 구성된 페이지와 시각 자료였다.지식책이지만 너무 사실적인 시각화 자료만 보여주면 딱딱한 이미지에 지겹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전체적인 구성이 만화로 이루어쟈 있다보니 아주 많은 정보도 부담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은 것 같았다.

이 책처럼 아이들이 관심을 줄 수 있는 주제로 다양한 지식책이 차례로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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