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하루 5분, 나를 찾는 컬러도트 감정 필사글 : 최승호출판사 : 가나북스출간일 : 2025년 10 월 20 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하루에 5분이 몇 개인지 알고 있습니까? 자그마치288개입니다. 288개의 5분이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그중에서 단 1개만이라도 나를 위해 사용 해보면 어떨까요? 라고 적극적으로 권유하는 최승호 작가님5분 그렇지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하나 보는 시간보다 짧은데 난 그 5분 온전히 나를 바라보지 못하고 있구나… 지금부터 5분은 나에게 사용하리라 결심해본다.필사책에 감정을 색깔로 표시하는 것은 처음 접해본다. ‘필사 전 지금 내 기분? 빨-화남 / 주-불안 / 노-보통 / 초-편안 / 파-행복‘ 으로 먼저 그 날 기분을 체크하고 필사 후에는 ‘필사 후 마음이 어떻게 변했나? 색과 감정 동일‘ 에 체크 할 수 있도록 되어져 있다.매일 같은 시간에 필사를 하면 더없이 좋겠지만 난 그냥 생각날 때 5분의 시간을 필사책과 함께했다.책은 일주일 단위로 챕터가 나뉘어지는데 14주는 7일씩 마지막주에는 2일 이렇게 100일 필사가 가능하다. 첫주에는 ‘나를 발견하다’의 주제의 글을 읽고 쓰는데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문장이라 부담없이 읽고 쓸 수 있는데 나에게 주는 긍정확언 이라 필사 후 가슴이 따뜻해짐을 많이 느꼈다. 288개의 5분 중 단 하나온전히 나에게 투자해서 지금보다 나은 내일이 만들어지기를 바라며필사했던 글 중 제일 마음에 들었던 문장을 다시 한 전 필사하며 마무리해보려한다.(나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잠시 멈춰 서서 나 자신에게'오늘도 고생했어.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주세요.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수고로움들,아무도 보지 못한 작은 배려들,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준비하는 마음, 피곤해도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인내, 그 모든 것들을 나 스스로 인정하고 격려해주세요.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위로는 내가 나에게 주는 것입니다.오늘도 나는 나에게 가장 다정한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나만큼은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위로해주겠습니다."#하루 5분, 나를 찾는 컬러도트 감정 필사#최승호_글#가나북스#하루5분#자기돌봄#100일습관#감정기록#필사워크북#긍정문장#자존감회복#마음챙김#실용적인자기계발#감정관찰#힐링도서#긍정내면화#일상의변화#힐링필사#컬러테라피#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