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낭만 강아지 봉봉 - 1.똥개 아니고 번개글 : 홍민정그림 : 김무연출판사 : 다산어린이출간일 : 2025 년 09 월 03 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난 홍민정작가님은 어린이동화계의 ‘Gㄷㄹㄱ’이라 생각한다. 태은이가 초등학교 들어가서 글이 많지만 재미있게 읽은 책 ‘고양이 해결사 깜냥 시리즈‘ 이 책은 안 읽은 친구 찾는게 다 빠를수도… 그리고 22년도에 출판된 <낭만 강아지 봉봉> 이 책 또한 엄청나게 인기 있었다. 이 책은 14쇄 발행… 그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이걸로 확인된다. 홍민정 작가님의 책에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반려동물과 일상을 함께 하시기에 애정어린 눈빛으로 관찰한 부분이 글에 다 들어가지 않았을까?) 아이들에 대한 사랑도 가득 느껴져서 따스하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만지는 건 조금 무섭다는 : 아주 정직한 태웅이) 책 목차에서 개집에 축 늘어져 있는 봉봉이를 보고 강아지 여기 있는데 자요 란다. 오~ 너의 관찰력에 이모는 박수를프롤로그가 봉봉이의 꿈인 걸 알고는 크게 웃다가 자기는 어디에서 떨어지는 꿈을 꾼 적이 있다고 말한다.(난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읽고 자기 일상과 대비하여 이야기하는 이런 시간이 참 좋다. 빨리 읽는게 중요한게 아니니까)고물상 마당에서 짧은 목줄에 묶인 굴러온 돌도 가지고 놀 수 없는 봉봉이를 보며 태웅이는 불쌍하다고 한다. 목이 아플 것 같고, 놀고 싶은데 못놀아서….봉봉이의 밥을 뺏어먹는 볼트와 너트 등장에서 화르르내다가 봉봉이와 볼트 너트가 친해지고 봉봉이가 위험할 때 도와주는 것으르보며 봉봉이랑 친구라며 좋아하고 자유롭게 넓은 곳으로 향하는 봉봉이와 친구들의 마지막 모습 속에 그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장면이 담겨져 있다보니 빨리 다음 이야기도 읽고 싶다고 한다.#낭만 강아지 봉봉#똥개 아니고 번개#홍민정_글#김무연_그림#다산어린이#강아지동화#어린이도서#초등필독서#우정이야기#모험이야기#동화책추천#어린이책추천#따뜻한동화#봉봉이와친구들#길고양이_볼트와너트#시궁쥐_톱니#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