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심리상담사가 들려주는 감정 회복의 심리학글 : 양스위엔역 : 박영란출판사 : 파인북출간일 : 2025 년 09 월 15 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제목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심리상담사가 들려주는 감정 회복의 심리학> 에서부터 강한 끌림이 있던 이 책은 오랜만에 읽어보는 심리학 도서인데 그 주제가 ‘감정회복’ 이라 더 읽고 싶었다.나이가 많아질수록 나의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선인처럼?ㅋ) 그건 쉽지 낳다는걸 나이가 많아질수록 느낀다.혼자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님으로 타인을 만나고 그들과의 소통 속에서 나도 모르게 저자가 말하는 ‘괜찮은 척’ 가면을 쓰고 있는 것이다. 책을 읽다보니 가족과 정말 친한 지인들 앞에서는 ‘괜찮은 척’ 가면은 사라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다보니 이 가면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는 것이었다.그래서 만나는 건 좋지만 피로도가 높았던 것이었다.저자 양스위엔 7년 경력의 베테랑 심리 칼럼니스트이자 심리 상담사여서인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상담하면서 있었던 사례를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그것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기에 하나 하나 사례를 읽으며 아~ 이런 상황에 이럴수도 있었겠구나. 이해하는 폭도 넓히고 맞아~ 나도 저런 비슷한 상황에 그와 같지는 않지만 이러 생각을 했었지하면 글에 나오는 사례에 공감하는 시간도 만들어졌다.이처럼 다양한 사례를 5가지 대주제로 난 나누어 이야기를 하는데 첫 번째 파트에서는 외향적인 모습 뒤에 숨겨진 '외향성 고독'을 이야기하고 두 번째 파트에서는 '괜찮은 척'하게 만드는 내면의 상처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여기에서는 어린시절의 경험과 가족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한 '경계 의식'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데 누군가의 부탁에 항상 ‘좋아요’ ㅡ라 말하며 거절을 못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해주는데 과거의 내가 몇 번 보이기도… 네번째 파트에서는 인간관계에 발생하는 갈등을 마지막 파트에서는 가면을 벗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준다.이 책에 가장 큰 장점은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다양한 사례를 통한 분석과 방향성 제시이다.모든 사례가 나와 동일하지 않지만 그 살례를 통해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폭이 커지면 난 나를 사랑하지만 보다 현명하게 사랑하는 방법도 알게된다.#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심리상담사가 들려주는 감정 회복의 심리학#양스위엔_글#박영란_역#파인북#심리치유 #자존감#내향인#외향성고독#자기계발#관계심리학#내적치유#경계의식#감정코칭#나다움#힐링#성장#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