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주노초파남보 몽땅 색깔 세상! 맥밀런 월드베스트
피파 굿하트 지음, 에밀리 랜드 그림 / 사파리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빨주노초파남보 몽땅 색깔 세상!_맥밀란 월드베스트
글 : 피파 굿하트
그림 : 에밀리 핸드
출판사 : 사파리
출간일 : 2025년 04월 20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탐색할게 엄청 많은 책을 만났다.
제목 빨주노초파남보 까지만 읽어줬는데 바로 무지개? 라고 색에 대한 관심을 들어낸다.
무지개가 들어있나? 함께 궁금해하며 본격적으로 책 읽기를 시작해본다.

이 책은 4-7세 책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색을 알아가느 영아부터 요즘에는 어르신들 대상으로도 그림책 활용을 많이 한다고 하니 그 때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그 이유는 흔히 하는 빨강하면 떠오르는 사과, 토마토 등의 이미지가 아니라 빨강색 사물이 2페이지 가득 펼쳐져 있고 이 사물들을 찾는 재미가 엄청나다. 내가 미처 못 본 걸 6세 민서가 찾아서 알려줌. (왼쪽 아래 가장자리에 다 나타나지 않은 비치볼을 찾은 민서 공이 있다고 하는데 난 공을 한참동안 찾았다ㅋ)

사물의 이름도 알아가는 과정도 즐길 수 있기에 단순히 색놀이 그림책이 아니라 독자에 따라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는 책이다.

‘**세상에는 또 어떤 사물들이 있을까요?’
라는 반복적인 문장이 매 색상마다 나오는데 이 문장을 3번 읽은 후부터 ‘**세상에는 또 어떤 사물들이 있을까요?’라고 먼저 말하는 민서.
그 물음에 바로 눈에 보이는 사물을 가르키며 말하자 씨익 웃는다. 사랑스러운 아이.

서로 어떤 색을 좋아하나요? 물어보니 민서는 ‘노랑’ 나는 ‘보라’ 라고 이야기 나누며 해당 페이지를 다시 찾아서 어떤 느낌의 노랑이 좋은지 왜 좋은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즐겼다.

독후 활동으로 도트물감을 콩콩콩 찍어 빈 공간을 채워주는 미술 활동을 진행했다.
이 놀이를 통해 책에 나왔던 색도 알아보고 소근육 발달 및 집중력까지 높이며 독서 놀이를 마쳤다.

#빨주노초파남보 몽땅 색깔 세상
#피파 굿하트_글
#에밀이 핸드_그림
#사파리
#맥밀란_월드베스트
#11가지_다양한_색
#색_분류_놀이
#반복_언어_유희
#물감놀이_독후활동
#좋아하는_색_찾기_독후활동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