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급식실 그려, 그려! 할머니 글 : 김효진그림 : 디디강출판사 : 웅진주니어 출간일 : 2025년 06월 02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앞표지와 뒷표지가 연결되는 디자인이라 책을 쫘~악 펼쳐서 표지릉 탐색해도 좋다.핑크와 보라를 메인색으로 한 디자인은 뭔가 판타지스러우면서도 솜사탕느낌이다.뒷표지에 간략한 책 속 대사와 어떤 이야기이기에 단짠 구수, 배부른 이야기라는 표현이 궁금증을 유발시켜 표지를 휙~ 넘길수밖에 없다.목차 읽기는 필수!제목 하나 하나 읽어보며 어떤 이야기일지 유추할수도 있다.편지에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있다는 태은이사람마다 발걸음의 길이가 다른데 저렇게 적으면 학교 찾는게 힘들거란다. 그러니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몇미터 정도 된다라는 표현을 해야한다며…오… 나는 그냥 저런 방식으로 표현하니 재미있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다르구나 달라 급식실 식단표를 유심히 보는 중이라 궁금해서 물어보니 학교 식단표도 책에 있는 것처럼 적어주면 좋겠단다. 어떤 맛일지 글로 먼저 느끼는 게 재미있단다. 조왕할머니가 신이며 그것도 부엌을 맡고 있는 신이라는 이야기를 처음 접해보는 태은이는 음료 마시는 것도 잊고 온전히 집중해서 읽어냈다.작가의 말까지 다 읽어낸 언니는 제일 기억에 남는 문장 하나 적어내고 왜 좋았는디 함께 이야기하며 짧은 독서기록을 마지막으로 책 읽기를 마무리했다.#급식실그려그려할머니#김효진글#디디강그림#웅진주니어#도서협찬#조왕할머니#그려그려#내편#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