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당신을 읽어내기 위해
조은아 지음 / 꿈공장 플러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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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샘의 책소개 📚]
제목: 나를, 당신을 읽어내기 위해
지은이: 조은아
펴낸곳: 꿈공장플러스
📖 들어가기 전
사람을 오래 만났다고 해서그 사람을 다 아는 것은 아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나는 저 사람을 잘 알아’라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어쩌면 그 사람이 보여준 모습의 일부일 뿐인지도 모른다.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람과 관계, 다양한 삶의 모습을 통해 나와 타인을 바라보는 단상들을 풀어낸다. 익숙한 이야기 속에서 사람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 문장들이 여운을 남긴다.
🌿 자연이 건네는 시간의 주름
물, 씨앗, 나무, 숲, 눈, 노을처럼 우리 곁에 있는 자연의 모습을 통해 시간과 삶을 생각해본다.
글을 읽다 보면 자연의 풍경이 어느 순간 우리 삶의 모습과 겹쳐진다.
🍃 말하지 않는 수많은 언어들
말보다 표정과 침묵, 행동에 담긴 사람의 마음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상대의 작은 행동만으로 마음을 쉽게 짐작하고 판단하지만, 그 사람에게는 내가 모르는 시간과 사정이 있을 수 있다.
🌱 나에게, 당신에게 안부를...
타인을 바라보던 시선은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
나를 이해한다는 것은 좋은 감정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화나고 서운하고 모순된 마음까지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인지 모른다.
☀️ 살아가고, 살아내고, 살아지고...
마지막에는 결국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삶은 늘 서툴고,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간다. 크게 빛나기보다 내 자리에서 조금 더 따뜻하게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 총평
이 책은 깊은 철학적 사유를 따라가기보다는 살아가며 한 번쯤 생각해보게 되는 사람과 관계, 시간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담아낸 책. 이어 책을 덮고 남은 하나의 질문. 나는 나를, 그리고 당신을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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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신뢰 - 나를 잃지 않는 태도
랄프 왈도 에머슨 지음, 이현 옮김 / 클로츠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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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샘의 책소개 📚]
제목: 자기 신뢰
지은이: 랄프 왈도 에머슨
펴낸곳: 클로츠
👉 최근 구매해 읽게 된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에 이어서 랄프 왈도 에머슨의 '자기 신뢰'를 읽은 것은 우연의 일치치곤 꽤나 유익과 보람이 있었다.
무더운 여름을 뚫고 생존해 낸 인친님들께 진심 어린 목소리로 그 유익함을 전달하고 싶다.

📘 1장. 자기 안의 목소리를 믿어라
당신의 생각을 믿어라. 지금 당신이 옳다고 느끼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도 진실이라고 믿어라.
그것이 곧 천재성이다.
내 생각을 믿는 순간, 기준은 밖이 아니라 안에 생긴다.
자칫 오해하기 쉬운 문구 같아 보이지만
에머슨은 자기 안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직관을 믿는 것을 자기 신뢰의 출발점으로 본다. 위대한 사람들은 남들이 이미 생각해 놓은 것을 반복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자기 언어로 표현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자기 안의 생각을 다른 사람의 생각보다 낮게 평가하지 않는 것이다.
여기서는 모방하지 않는 삶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성공 방식이나 삶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과 개성을 스스로 발견하고 표현해야 한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어리석은 일관성’에 대한 비판이다.
어제 내가 한 말을 지키는 것이 무조건 미덕은 아니다. 오늘 새로운 진실을 깨달았다면 생각을 바꿀 수도 있어야 한다.
즉, 과거의 나에게 묶여 있기보다 현재의 나에게 진실할 것.

📕 2장. 자기 자신으로 살아간다는 것
사람은 행동으로 드러나고 삶은 선택으로 증명된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과 기대 앞에서 쉽게 자신을 낮추고 자신을 변명하려 한다. 중요한 것은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평범한 하루의 선택 하나가, 위대한 업적과 다르지 않다.결국 삶을 바꾸는 건, 오늘의 선택 하나다.
너의 자리를 지켜라. 그들의 혼란 속으로 들어가지 마라. 남의 흐름에 휩쓸리는 순간, 나를 잃는다.
요즘처럼 정보 흐름과 시대 변화가 초고속인 삶을 전투적으로 살아야하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세지다.

📗 3장. 세상과 거리를 두는 법
남을 기준으로 살면 편해지고, 나를 기준으로 살면 분명해진다. 실패할 가능성을 감수하면서도 끝까지 부딪혀 보는 순간 그런 과정 속에서 사람은 이전과 다른 단단함을 갖게 된다. 두려움을 지나야 비로소 내 힘이 된다.
우리는 기도를 특별한 시간이나 장소에서만 이루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심을 담아 살아가는 모든 행동은, 말없이 드리는 가장 깊은 기도가 된다.
남의 인정과 반응, 시선에 묶이지 않고 스스로 살아가는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 4장. 자기 삶의 원칙 위에 서라
자기 마음의 목소리를 따라 살아간다는 것은 충동적으로 행동한다는 뜻이 아니다. 남의 기대보다 자기 안의 진실한 감각을 더 깊이 믿고 살아가는 태도를 말한다.
인간을 진짜 위대하게 만드는 기준은 가장 본질적인 힘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고 인간은 가장 본질적인 힘으로 다시 살아가게 된다.
인간이 자기 안에서 스스로 이루어 낸 것은 반드시 자신의 것이 된다.

📝 총평:
에머슨에게 자기 신뢰는 “나는 내가 최고야”라는 자신감이나 자기중심적인 태도가 아니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원칙과 양심, 자발적인 판단을 믿고 그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에 가깝다.
그래서 에머슨은 기존의 법률·관습·책·권위·우상에 맹목적으로 복종하는 태도를 강하게 비판한다.
그것들을 무조건 부정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남이 정해준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스스로 판단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 신뢰가 개인의 성공에만 머무는 것도 아니다. 에머슨은 자기 안의 힘을 믿는 개인이 결국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본다.

💡서두에 언급한 두 책을 정리하면
에머슨은 “누구의 기준으로 살 것인가”를 묻고,
세네카는 “누구에게 내 시간을 내어주며 살 것인가”를 묻는다.
에머슨은 자기 자신에게 돌아오라고 하고,
세네카는 자신의 시간을 되찾으라고 한다.
즉,
에머슨은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을 말하고,
세네카는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법’을 말한다.
두 권의 책 함께 읽기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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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나노바나나 활용! NanoBanana(나노바나나)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영상 제작) - 믹스보드, 클링AI, 플로우, 소라2, 프롬프트와 실습예제 QR코드 제공 진짜 AI 3
이현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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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샘의 책소개 📚]
제목: 나노바나나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지은이: 이현, 문서영, 최숙현, 남상억 공저
펴낸곳: (주)광문각출판미디어

📘 들어가기 전
이 책은 단순한 “AI 소개서”라기보다 직접 만들어보게 하는 실습 중심 가이드북에 가깝다.
기술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바로 써먹을 수 있게 단계별로 따라 하게 만든다는 점이 특징이다.

💡<1장> 나노바나나와 생성형 AI 이해
먼저 ‘나노바나나’가 무엇인지부터 설명한다.
여기서 말하는 나노바나나는
✔️이미지 생성 중심의 AI 도구(제미나이 기반)다. 이 과정에서 텍스트 + 이미지 등을 함께 다루는 개념, 생성형 AI가 어떻게 결과를 만들어내는지를 어렵지 않게 풀어준다.

💡<2장> 프롬프트 작성법
AI 결과물의 핵심은 결국 ‘프롬프트’다.
구체적으로 쓰기, 스타일 지정, 상황 설정, 디테일 추가 같은 실전 팁들이 정리되어 있다.

💡<3장> 이미지 생성 실습
본격적으로 이미지 생성이 시작된다.
원하는 분위기 만들기, 화풍 지정, 구도 설정을 텍스트로 조절하면서 결과를 만들어본다.
✔️직접 해보면 느끼게 되는 핵심:
“프롬프트가 곧 결과물이다”

💡<4장> 이미지 수정과 확장
단순 생성에서 끝나지 않고 이미지 수정, 일부 변경, 확장 및 변형을 통해 결과물을 계속 발전시키는 과정을 다룬다.
✔️이 장의 포인트는
“한 번 만든 걸 계속 개선해서 활용한다”

💡<5장> 영상 및 콘텐츠 제작 활용
이미지와 텍스트를 활용해
✔️영상 및 SNS 콘텐츠 제작으로 확장한다.
썸네일, 카드뉴스, 간단한 영상 콘텐츠 같이 실제로 바로 활용 가능한 예시들이 나온다.
단순 기능 설명이 아니라 어디에 써먹는지를 보여주는 파트이며 이걸로 진짜 작업할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든다.

💡<6장> 생산성 도구로서의 활용
AI를 더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이 나온다.
작업 시간 줄이기, 반복 작업 자동화, 빠른 결과 생성
✔️단순 재미가 아니라
실제 업무 도구로 쓰는 관점이 강조된다.

💡<7장> 저작권과 윤리
마지막으로 저작권 문제, AI 사용 시 주의점, 윤리적 책임을 짚는다.
✔️기술의 편리함뿐 아니라
사용자의 책임도 함께 강조하는 마무리

➡️ 총평
이 책은 “AI가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래서 내가 지금 당장 어떻게 써야 하는가”까지 보여준다.
복잡하게 느껴졌던 AI가 실제로 내가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 바뀌는 경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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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코인 - 경제 현장에서 본 달러 이후의 돈, 디지털 화폐 이야기
김신영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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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샘의 책소개 📚]
제목: 새로운 돈의 시대, 스테이블코인
지은이: 김신영
펴낸곳: 원앤원북스
📘 들어가기 전
나는 그동안 돈의 흐름과 변화에 대해선 깊이 생각해보지 않고 살아왔다. 화폐는 늘 당연한 존재였고, 비트코인이나 디지털 금융의 변화 역시 나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시대의 변화는 인식하고 있었지만, 그 의미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충분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금융의 변화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 이해의 대상이 되었다. 우리가 사용하는 돈의 구조가 바뀌고 있고, 그 중심에 스테이블코인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그 변화의 출발점부터 차분히 짚어보고자 한다.

Part 1. 돈의 본질을 묻다
이 책은 스테이블코인 이야기를 기술하는 것이 아니라 ‘돈’ 그 자체에서 시작한다.
우리가 쓰는 화폐는 본래 실물 가치가 아니라 국가와 제도에 대한 신뢰 위에서 작동해 왔다.
저자는 스테이블코인을 기존 화폐 질서와 단절된 실험이 아니라, 이미 인공적인 시스템이었던 돈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며 나타난 결과로 바라본다.
Part 2. 변동성을 잠재운 혁신 – 스테이블코인의 탄생
비트코인이 ‘돈’으로 쓰이기 어려웠던 가장 큰 이유는 변동성이었다.
스테이블코인은 이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현실적인 금융 장치로 등장한다.
기술 혁신이라기보다, 금융 시스템이 선택한 타협안이라는 해석이 인상적이다.
Part 3. 국경 없는 돈의 이동 – 스테이블코인이 바꿀 미래
스테이블코인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가 아니다.
인플레이션 국가와 금융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 이미 결제·송금·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변화는 기존 금융 질서를 흔들기보다,
글로벌 금융 기관과 국가 권력이 선택한 방향으로 읽힌다.
Part 4. 스테이블코인, 위험과 경고
이 책은 장점만 말하지 않는다.
‘안정성’이라는 말 뒤에 숨은 위험,
준비금과 발행 주체의 신뢰, 규제의 중요성을 함께 짚는다.
결국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제도와 신뢰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Part 5. 달러 패권 2.0 –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한 이유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무조건 억제하지 않는 이유는 분명하다.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환경에서도
달러의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이 지점에서 스테이블코인은 국제 질서의 일부로 읽힌다.
Part 6. 원화 스테이블코인 – 가능성과 우려
한국의 사례에서는 가능성보다 질문이 앞선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통화 주권과 금융 안정성이라는 선택의 문제다.
저자는 명확한 답보다, 왜 논쟁이 불가피한지를 설명한다.
Part 7–8. 다양한 스테이블코인과 전문가의 시선
스테이블코인의 미래는 하나가 아니다.
여러 국가, 여러 모델이 공존하며,
전문가들의 시선 역시 단정적이지 않다.

이 책을 덮고 나면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대단한 것을 알게 되었다기보다는, 우리가 쓰는 돈이 이미 얼마나 빠르게 바뀌고 있는지를 실감하게 된다.
이 책은 나에게 변화의 물결을 관망하는 입장에서, 그 흐름에 조심스럽게 합류하는 계기로 만들어 줄것이다.

👉 코인 책이 아니라
👉 돈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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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 떠났을 뿐인데 수입 30배를 달성한 비결
나가쿠라 겐타 지음, 김진아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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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샘의 책소개 📚]
제목: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지은이: 나가쿠라 겐타
펴낸곳: 소담출판사

➡️ 일본의 에디터이자 콘텐츠 프로듀서인 나가쿠라 겐타는 도쿄, 하와이, 샌프란시스코 등 여러 도시를 이동하며 일해온 사람.
삶이 막힌 순간마다 그는 ‘환경을 바꾸는 것’이
가장 빠른 돌파구라는 걸 몸으로 겪었다고 말한다.
그 경험이 바로 이 책의 밑바탕.

✨ 책 핵심 요약
저자는 말한다.
“가만히 있으면 능력은 녹슬고, 이동하면 인생은 다시 열린다.”

🔹 1. 이동이 주는 확장
장소를 바꾸면 생각의 프레임도 함께 바뀐다.
새로운 환경은 새로운 관점을 만든다.

🔹 2. 선택지를 늘리는 삶
회사 루틴에만 갇히면 인생의 ‘서랍’이 좁아진다.
다양한 경험이 쌓일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 3. ‘이동 체질’을 만드는 30가지 실천
책에서는 작은 변화부터 큰 변화까지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30개의 움직임 가이드를 제시한다.
예를 들면 이런 흐름들:
✔ 공간 이동
일하는 장소 바꿔보기
다니던 카페 대신 새로운 곳 가보기
나와 맞는 도시·동네 탐색하기

✔ 인간관계 이동
새로운 커뮤니티에 들어가 보기
오래된 관계와 거리 조정하기
나에게 배움을 주는 사람과 의식적으로 연결되기

✔ 업무·습관 이동
일하는 방식 하나 바꾸기
루틴을 들여다보고 불필요한 것 빼기
능력을 키우는 ‘실험’을 꾸준히 해보기

✔ 관점 이동
틀린 길이 아닌 ‘다른 길’이라는 생각 갖기
1년 단위로 자신의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재점검하기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움직일 이유’를 스스로 만들기

* 그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작게라도 계속 움직이면 결국 인생의 판이 달라진다.

🌿 총평

이 책은 나를 한 곳에 묶어두던 생각의 끈을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막혀 있던 일상에 작은 바람 구멍을 내고 싶을 때,
“조금만 움직여도 인생은 다시 열린다”는 말을
가장 설득력 있게 건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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