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샘의 책소개 📚]제목: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지은이: 나가쿠라 겐타펴낸곳: 소담출판사➡️ 일본의 에디터이자 콘텐츠 프로듀서인 나가쿠라 겐타는 도쿄, 하와이, 샌프란시스코 등 여러 도시를 이동하며 일해온 사람.삶이 막힌 순간마다 그는 ‘환경을 바꾸는 것’이가장 빠른 돌파구라는 걸 몸으로 겪었다고 말한다.그 경험이 바로 이 책의 밑바탕.✨ 책 핵심 요약저자는 말한다.“가만히 있으면 능력은 녹슬고, 이동하면 인생은 다시 열린다.”🔹 1. 이동이 주는 확장장소를 바꾸면 생각의 프레임도 함께 바뀐다.새로운 환경은 새로운 관점을 만든다.🔹 2. 선택지를 늘리는 삶회사 루틴에만 갇히면 인생의 ‘서랍’이 좁아진다.다양한 경험이 쌓일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3. ‘이동 체질’을 만드는 30가지 실천책에서는 작은 변화부터 큰 변화까지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30개의 움직임 가이드를 제시한다.예를 들면 이런 흐름들:✔ 공간 이동일하는 장소 바꿔보기다니던 카페 대신 새로운 곳 가보기나와 맞는 도시·동네 탐색하기✔ 인간관계 이동새로운 커뮤니티에 들어가 보기오래된 관계와 거리 조정하기나에게 배움을 주는 사람과 의식적으로 연결되기✔ 업무·습관 이동일하는 방식 하나 바꾸기루틴을 들여다보고 불필요한 것 빼기능력을 키우는 ‘실험’을 꾸준히 해보기✔ 관점 이동틀린 길이 아닌 ‘다른 길’이라는 생각 갖기1년 단위로 자신의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재점검하기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움직일 이유’를 스스로 만들기* 그의 메시지는 명확하다.작게라도 계속 움직이면 결국 인생의 판이 달라진다.🌿 총평이 책은 나를 한 곳에 묶어두던 생각의 끈을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풀어주는 책이다.막혀 있던 일상에 작은 바람 구멍을 내고 싶을 때,“조금만 움직여도 인생은 다시 열린다”는 말을가장 설득력 있게 건네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