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 떠났을 뿐인데 수입 30배를 달성한 비결
나가쿠라 겐타 지음, 김진아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밀리샘의 책소개 📚]
제목: 나는 회사만 다니다 인생 종쳤다
지은이: 나가쿠라 겐타
펴낸곳: 소담출판사

➡️ 일본의 에디터이자 콘텐츠 프로듀서인 나가쿠라 겐타는 도쿄, 하와이, 샌프란시스코 등 여러 도시를 이동하며 일해온 사람.
삶이 막힌 순간마다 그는 ‘환경을 바꾸는 것’이
가장 빠른 돌파구라는 걸 몸으로 겪었다고 말한다.
그 경험이 바로 이 책의 밑바탕.

✨ 책 핵심 요약
저자는 말한다.
“가만히 있으면 능력은 녹슬고, 이동하면 인생은 다시 열린다.”

🔹 1. 이동이 주는 확장
장소를 바꾸면 생각의 프레임도 함께 바뀐다.
새로운 환경은 새로운 관점을 만든다.

🔹 2. 선택지를 늘리는 삶
회사 루틴에만 갇히면 인생의 ‘서랍’이 좁아진다.
다양한 경험이 쌓일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 3. ‘이동 체질’을 만드는 30가지 실천
책에서는 작은 변화부터 큰 변화까지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30개의 움직임 가이드를 제시한다.
예를 들면 이런 흐름들:
✔ 공간 이동
일하는 장소 바꿔보기
다니던 카페 대신 새로운 곳 가보기
나와 맞는 도시·동네 탐색하기

✔ 인간관계 이동
새로운 커뮤니티에 들어가 보기
오래된 관계와 거리 조정하기
나에게 배움을 주는 사람과 의식적으로 연결되기

✔ 업무·습관 이동
일하는 방식 하나 바꾸기
루틴을 들여다보고 불필요한 것 빼기
능력을 키우는 ‘실험’을 꾸준히 해보기

✔ 관점 이동
틀린 길이 아닌 ‘다른 길’이라는 생각 갖기
1년 단위로 자신의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재점검하기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움직일 이유’를 스스로 만들기

* 그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작게라도 계속 움직이면 결국 인생의 판이 달라진다.

🌿 총평

이 책은 나를 한 곳에 묶어두던 생각의 끈을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막혀 있던 일상에 작은 바람 구멍을 내고 싶을 때,
“조금만 움직여도 인생은 다시 열린다”는 말을
가장 설득력 있게 건네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