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무엇이 문제일까? - 진실을 압도하는 가짜뉴스, 그 실태와 극복 방안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20
이재국 지음 / 동아엠앤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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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 막아라!

누군가 나를 향해서 실제로 있지도 않은 일들을 했다고 소문을 내면 기분이 나쁠 뿐 아니라 싸우기도 하고 큰 갈등이 생깁니다. 사회에서는 자신이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서 가짜뉴스를 퍼뜨리기도 합니다.

우리가 아는 사자성어 중에 '삼인성호'라는 말이 있습니다. 거짓말도 세 사람이 하면 진짜 같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가짜뉴스를 반박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선동은 문장 한 줄로도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려고 할 때면 사람들은 이미 선동당해 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가짜뉴스의 역사는 길고 효과는 상상이상이었습니다.


 

 

 

선동(S)과 날조(N)가 판치는 체계(S)

페이스북 같은 SNS를 하게 되면 자신과 생각이 비슷하거나 같은 사람들로 많이 연결을 추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같은 사람들과 친구를 맺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적으로 간주하게 되는 역효과가 납니다.

실제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게시글을 보기가 힘들뿐더러 같은 사람끼리 의견을 주고받으면 그 생각이 굳어져서 유연함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혐오하게 되는 일들도 많아지는데 최근에 생기는 많은 혐오 단어나 행동이 이와 연관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앞으로는 AI 시대가 오면서 알고리즘의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SNS로만 판단하는 것보다 다양한 매체를 접하고 자기만의 생각을 계속 정리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폭넓게 들어보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답은 없고 다름이 있으며 각자의 입장에서 그럴 수 있다고 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플랫폼 기업의 자정 의지

 

가장 중요한 것은 SNS를 만드는 기업들이 이런 알고리즘을 바꿔야 합니다.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건전한 토론이 이루어지며 남을 해하려는 의도로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지금도 가짜뉴스를 공장처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사람을 기업에서 잘 걸러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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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 - 부자는 어떻게 말하는가
사이토 히토리 지음, 김은선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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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원하는 이야기를 해주고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은 매력도가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상대가 원하는 이야기를 하면 상대방도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관계가 좋아집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면 그 사람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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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히토리 1% 부자의 대화법 - 부자는 어떻게 말하는가
사이토 히토리 지음, 김은선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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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역시 본질적인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뭔가 족집게 같은 팁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게 뭔 책인가 하겠지만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보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부자들이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서 부자가 된 사람의 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이 따라 한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안 올 기회가 오기도 하고 안 좋은 일이 덜 안 좋은 일이 되어 행운이 들어 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말로써 천 냥 빚을 갚기도 혹은 지기도 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인간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친구가 많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을 만드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말을 잘하고 듣는다면 적어도 적은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을 하고 싶지만 하지 않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말이 많으면 분명히 어디에선가 실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을 듣게 되면 그럴 일이 없어져 버립니다. 경청하는 자세로 말을 하는 것은 그냥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바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으면 나는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됩니다. 쓰임을 받는다는 것은 부가 따라온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공손한 말투와 태도


가는 말이 곱다고 오는 말이 곱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는 말이 개차반이면 오는 말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 누가 들어도 불쾌하지 않을 말투와 태도는 인생의 리스크를 크게 줄여줍니다. 누군가에게는 불쾌할 수 있는 단어나 말투를 쓴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변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말은 안 하는 게 좋습니다.

 


말할 때마다 부정적인 이야기나 남 욕을 하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그 기운이 전염이 되는 것을 느낍니다. 책의 말대로 내가 말하는 것을 내가 제일 많이 듣습니다. 그리고 욕을 한다고 해서 내가 맘에 안 드는 사람이 맘에 들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남을 신경 쓰게 되면 내 갈 길을 제대로 못 갈 수도 있습니다.


 

 

 


 

사랑으로 듣고 말하라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상대방이 원하는 이야기를 해주고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은 매력도가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상대가 원하는 이야기를 하면 상대방도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관계가 좋아집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면 그 사람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원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은 또한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말은

인생의 리스크를 줄여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자기계발

#사이토히토리1프로부자의대화법

#리뷰어스클럽

#매일경제신문사

#사이토히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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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다투지 않는 인간관계 - 마음을 열어주는 이해의 힘 직장인의 비밀노트 1
백미르 지음 / 다온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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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소통 #싸우지않고다투지않는인간관계






우선 100쪽이 조금 넘은 부담스럽지 않는 길이에 손만 한 크기의 책이 읽기가 편했습니다. 책을 집는 순간과 펴는 순간 느낌이 매우 중요한데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 사회가 아무리 온라인으로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대면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고 싫든 좋든 '적당한' 사회생활은 필수입니다. 단지 시간이 다면서 그 적당히라는 정도가 더 좁아지는 사회생활이 점점 필요 없어질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회생활을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성과의 차이로 이어지고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면 미래의 모습까지 바뀌어 버릴 수 있게 됩니다. 항상 앞으로는 잘해야지 하는 경우가 많은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표현하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여러 사람과 소통을 하는 중에 어떤 점에서는 상대방이 센스껏 알아차려주길 바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욕심이라고 봅니다. 나의 생각과 감정을 정확하게 이야기해야 상대방도 나의 상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알아서 이해하겠지 하다가는 서로가 오해할 수 있습니다. 오해가 깊어지면 당연하게도 갈등으로 이어집니다. 




나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았을 때는 나의 반응이 좋았는지 나빴는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합니다. 별 반응이 없으면 좋았겠지 하거나 오히려 이상한 방향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려는 것을 꺼리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향인데 저도 그렇지만 다른 것은 몰라도 감정은 제대로 전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꿍해있는다고 해결되는 것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액션


어떤 지시를 받았을 때 실제로 안될 일이라도 그냥 안된다고 하고 마는 것과 일단 해보고 안된다고 하는 것은 천지차이의 결과가 나타납니다. 일단 해보고 안된다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말을 잘 경청하고 의미 있는 행동을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안된다는 말은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성의가 없어 보이거나 불친절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작은 차이이지만 결과는 엄청납니다.





타인을 정서적으로 침범하면 안 됩니다.


사람마다 각자가 정해놓은 선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선을 넘으면 싸우는 사람들도 있고 어떤 사람은 선을 넘으면 그냥 그 사람 자체를 삭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쨌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너무 깊이 관여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보통 나이 드신 분들이 좋은 말로 말하면 조언하고 싶어서 나쁜 말로 말하면 오지랖이 태평양 같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말씀은 좋으나 타인의 선을 넘는 무례한 행동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연스러운 대화중에 타인의 선을 판단하는 습관을 길러보는 것도 좋을지 모릅니다. 나도 모르는 순간 상대방에게서 삭제를 당하기 싫으면 말입니다.



책 전반적으로 긍정과 경청의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경청의 자세는 타인을 위한 것이고 긍정의 자세는 나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고 본질적인 자세이지만 실천하기가 힘들이게 계속해서 되뇔 필요가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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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다투지 않는 인간관계 - 마음을 열어주는 이해의 힘 직장인의 비밀노트 1
백미르 지음 / 다온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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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전반적으로 긍정과 경청의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경청의 자세는 타인을 위한 것이고 긍정의 자세는 나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고 본질적인 자세이지만 실천하기가 힘들이게 계속해서 되뇔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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