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드이발소 시즌 3 : 1 고양이 컵케이크 브레드이발소 시즌 3 애니북 1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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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시즌3 애니북 1 고양이 컵케이크

서울 문화사



책으로 만나는 브레드 이발소. 브레드 이발소의 인기는 정말 뜨거워요! 5-6세부터 일찍이 브레드 이발소에 빠져든 딸래미인데요. 책으로 브레드 이발소를 읽어주니 좋아하더라구요. 애니북을 그 다음부터 찾아서 읽어주고 있어요.


브레드이발소 시즌3를 만날 수 있는 서울문화사 애니북1 고양이 컵케이크입니다.


브레드 이발소3의 친구들이 소개 되어 있어요. 저희 딸래미는 브레드 사장님과 윌크를 좋아한답니다.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들은 참 개성있고 사랑스러워요!


서울문화사 브레드 이발소 시즌3 애니북은 총 6가지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어요.


1화 고양이 컵케이크


2화 어른이 윌크


3화 초콜릿 장벽


4화 암산왕 초코


5화 내 머리를 부탁해


6화 요가의 달인


한편 한편이 다 레전드입니다. 넘 재밌네요.


만화 속 그 장면이 그대로 녹아져 있기때문에 읽으면서 봤던 애니메이션 장면도 떠오르구요. 


아이와 연기하듯 서로 번갈아 가며 읽는 재미도 있네요.


브레드 이발소의 매력에 푹 빠진 7세. 책을 정말 집중해서 잘 봐요. 유투브 숏츠 영상을 보여주면서 마음이 아플때 있는데 애니북으로 잠자기전 보여주니 반응이 좋습니다. 애니메이션을 화면이 아닌 책으로 접해도 아이들은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책으로도 보고 화면으로도 보고 브레드 이발소 매력에 빠져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퀴즈페이지가 있네요. 책을 읽고 나서 퀴즈 푸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3를 책으로 만날 수 있는 브레드이발소 시즌3 애니북 1 고양이 컵케이크. 브레드 이발소 좋아하는 사람은 만족할 도서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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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토토의 그림책
샘 로이드 지음, 장미란 옮김 / 토토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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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3월에 만나는 두근두근 곤충유치원 그림책입니다. 따끈한 신간도서인데요. 표지부터 알록달록 하며 여러 곤충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가 되는 책이더라구요.




여기는 곤충유치원. 유치원 내부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화장실은 어디있나? 여기는 뭐 하는 곳이지? 아이랑 유추하면서 책 내부를 살펴 보았습니다.


환영합니다~. 친구들을 맞이해 주는 선생님들. 유치원 처음 가는 아이들은 두렵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 복잡미묘한 감정들을 가지고 있죠. 코로나로 가정보육 하다가 이제는 기관에 보내야 싶은데 다시 기관 생활을 할 우리 아이가 참 공감하겠더라구요.


거미반 막내 꼬미는 위험한 물건과 장소를 배워요. 빗물 홈통을 보고 아이가 이게 뭔지? 신기해 하더라구요. 


​유치원에서 음악을 배우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곤충 친구들의 종류가 다양하다보니 책을 넘길때 마다 더 재미나더라구요.


​수세기를 하고 있는 무당벌레들인데요. 점으로 수세기를 한다는 표현이 참신하면서도 귀엽더라구요.


​민달팽이. 벼룩, 노린재, 사슴벌레등 다양한 곤충들에 대해 알 수 있는 두근두근 곤충 유치원.


곤충을 좋아하거나 유치원에 새로 가는 친구들에게 넘나 딱인 그림책입니다. 그림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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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벚꽃이야 그림책의 즐거움
천미진 지음, 신진호 그림 / 다림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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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인 벚꽃인데요. 본인들마다 갖고 있는 벚꽃에 관한 추억하나 있을 것 같아요. 전 3년전에 갔던 석촌호수 벚꽃축제가 참 기억에 남더라구요.


벚꽃에 대한 설레임, 기다림. 보기만 해도 두근두근 기분 좋아지는 책이 있더라구요. 우리는 벚꽃이야. 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표지만 봐도 넘 기분 좋고 설레이는 기분이예요.


그림은 신진호작가, 글은 천미진작가 입니다.


추운 겨울 참아 내는 벚꽃들. 봄에 반짝하지만 사계절을 그 자리에 있는 벚꽃나무죠.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날의 풍경. 3월 지금 모습과도 비슷한 것 같아요. 3/25일 다음주부터 석촌호수 벚꽃축제를 한다길래 잠실 갈때마다 보는데 지금 이렇게 나무는 준비중인 것 같더라구요.


토독-토독-톡톡-톡! 벚꽃이 활짝 피면 정말 멋진 장관이지요. 그림이지만 사진처럼 선명하고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가장 멋진 봄날의 모습이 책 속 안에 담겨져 있어요.


넓게 옆으로 펴칠수도 있어서 넓은 시야로 벚꽃 그림을 바라 볼 수 도 있습니다. 그림을 바라보기만 해도 봄이 온 듯한 느낌이라 설레이네요.


​"아, 벚꽃 참 곱다. 그렇지?" 이 말 처럼 벚꽃이 진짜 곱네요. 2022년 벚꽃을 기다리며 보기도 좋고 벚꽃을 보고난 기억으로 행복해 질때 같이 생각이 날 우리는 벚꽃이야 책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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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쿠키
나두나 지음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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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당근쿠키

[글/그림] 나두야


할머니의 사랑이 담긴 당근 쿠키가 퍼지게 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표지부터 귀엽다라는 느낌이 물씬 들었어요.


그림도 참 따뜻해 보이네요.


[줄거리]

옛날 옛날, 오래 전에 루루라는 토끼가 살고 있었어.


루루는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지.


루루는 새로운 노래를 찾다가 


빨간 수첩 하나를 발견했어.



할머니가 남긴 수첩에는 어린 루루의 모습도 담겨 있었어.


루루는 가슴이 두근거렸지.

루루는 할머니랑 지내던 때가 새록새록 떠올랐어.


그리고 어린 시절과 당근 쿠키 레시피가 적혀 있었어.


할머니의 방법대로 쿠키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


​당근에 씨를 뿌리고 가꾸서 당근을 수확하고


몇번의 시도 끝에 완성한 당근 쿠키.


노릇노릇 빛깔


고소한 냄새


"그래, 이 맛이지!"


루루는 직접 만들어 할머니가 그랬던 거 처럼 친구들을 불러 나눠 먹었지.


루루의 당근 쿠키 소문은 금세 멀리 퍼지고 손님들이 끊임없이 찾아왔어.


루루는 쉬지 않고 쿠키를 만들었어.


하지만 줄은 점점 더 길어졌고,


쿠키는 계속 부족했지.



루루도 점점 지쳐갔어.


"아, 할머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줄거리 소개끝]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넘 따뜻한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직접 씨를 뿌리고 당근을 재배하는 이야기도 흥미롭더라구요.


루루가 친구들과 함께 당근 쿠키를 나눠 먹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레 아이도 나눔에 대해서 인지 하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넘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들로 행복해 지는 그림책입니다.


활동지가 들어 있더라구요.


당근 쿠키 책을 읽고나서 아이랑 활동해 보았어요.


직접 쿠키도 그려서 만들어보고 이름도 지워 보았어요.


저는 무지개 쿠키를 그렸고


아이는 오징어 게임 쿠키와


토마토 쿠키를 그려 보았어요.


따뜻한 이야기의 책과 독후활동지 까지 센스있게 만날 수 있는


당큰 쿠키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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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샴푸
이상교 지음, 김소라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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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양이 샴푸

이상교 시, 김소라 그림

어린이 나무 생각 (출판사)




그림이 보기만해도 넘 사랑스러운데요.

고양이 샴푸 라는 제목부터 호기심이 불러 일으키더라구요. 고양이가 되는 샴푸인건가? 궁금증이 드는 책이었는데요.

동시그림책 이예요

이상교 시인의 고양이 샴푸라는 동시가 그림책으로 표현 되었다는데 넘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첫 페이지를 펼치면 보이는 고양이들..

고양이 그림, 고양이 쿠션, 고양이 인형 가득한 방이 보입니다.

이불도 베게도 고양이가 보이네요.

고양이 샴푸를 내 샴푸로 잘못 알고 머리를 감았다.

몇번이나 헹궜는데도 종일 찜찜.

머리카락이 노래지고 두 귀가 삐쭉해지고

눈꼬리가 샐쭉해졌어요.

동시와 함께 이 책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따뜻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림이 넘 사랑 스럽고 귀여워요.

특히나 고양이를 넘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최고의 책이 아닐까 싶어요.

IBBY 어너리스트에 오르고, 권정생 문학상을 받의 이상교 시인의 고양이 샴푸라는 시가 김소라 작가의 따뜻한 그림과 넘 잘 어울려져 있어요. 읽고나면 입가에 기분좋은 미소가 절로 떠오르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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