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선 논법과 역 - 칸토어의 대각선 증명과 러셀 역설로 본 역
김상일 지음 / 지식산업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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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6 4째줄
원문---<그런데 뒤집어 착종시켜도 모양이 변하지 않는 괘들은 건-곤, 감-리, 대과-소과의 세 쌍 여섯 개이다. 이 여섯 개들은 착을 한다. 반가치화를 뜻한다. 즉 착이란 두 괘의 치가 바뀜, 즉 음양이 반대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 구괘를 착하면 24.복괘가 된다.<주역>64괘 가운데 56개는 종을, 6개는 착을 한다.>

수정---<그런데 뒤집어 착종시켜도 모양이 변하지 않는 괘들은 건-곤, 감-리, 중부-소과, 이-대과의 네 쌍 8개이다. 이 8개 괘들은 착을 한다. 반가치화를 뜻한다. 즉, 착이란 두 괘의 치가 바뀜, 즉 음양이 반대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 구괘를 착하면 복괘가 된다. <주역> 64괘 가운데 56개는 종을, 8개는 착을 한다.>-1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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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역(三易) 해인(海印)의 신비 - 하도.낙서.용담
왕의선 지음 / 진한엠앤비(진한M&B)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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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역학에서 논외로 된 용담도를 씨줄과 날줄로 훌륭히 소화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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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철학사 1 - 지중해세계의 철학
이정우 지음 / 길(도서출판)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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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생님으로 만난 분입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무언가를 갈구하고 욕구할 때 

<누군가> 그리고 <무엇>을 만난다는 것은 꼭 종교적인 

표현을 쓰지 않더라도 <끈질긴 인연>이라고 느껴집니다. 

이정우 선생님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저처럼 책을 통해서 즉 언어와 더불어 만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수많은 언어와 담론은 한 영혼을  

울림과 떨림으로 이끌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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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철학사 1 - 지중해세계의 철학
이정우 지음 / 길(도서출판)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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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정우 선생님과 같이 숨쉬고 사유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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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풀이 Z엔진 - 상 사주풀이 Z엔진 1
박청화 지음 / 신지평 / 2010년 12월
평점 :
일시품절


오랜만에 훌륭한 책선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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