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하는 만들기시간! 쉽게 구할 수 있는 휴지심으로 다양한 동물들을 만들어 나만의 동물원을 만들어보아요 #뚝딱뚝딱동물원 책은 40마리의 동물들을 휴지심만 있으면 쉽게 만들기 뚝딱! 가이드가 되어주는 이책에는 그림과 함께 순번대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색종이로 붙여도 보고 가위질도 해보면서 소근육 발달에 좋은 #유아미술 이에요 휴지를 모두 사용하면 만나게 되는 휴지심은 종이로 분리수거를 하게 되는데 이책을 보고 휴지심도 멋진 작품이 될 수 있다니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면서 기본틀을 따라하되 자유롭게 창의적으로 만들어보아도 좋아요 창의력도 쑥쑥!! 상상력도 키워줍니다 동물의 완성은 아이에게 성취감도 함께해요 팁과 요령을 읽어보면 더 디테일한 동물을 연출 할 수 있어요 동물을 만들면서 동물의 이름,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부터 하나씩 만들어가요! 두루마리휴지를 모두 사용해야 휴지심을 만날 수 있기에 자주는 만들기 시간을 갖을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쉽네요#뚝딱뚝딱동물원 책으로 휴지심 동물 아트 놀이를 더 쉽게 만드는 방법! 책의 뒷편에 견본그림이 있어 견본그림을 오려서 만들면 난이도는 더쉽게 느껴져요 그림견본의 첫페이지에 웹 페이지를 방문하면 그림견본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요 코로나로 다양한 집콕놀이를 찾고 있었는데 기린 사자 코끼리 모두 모여 나만의 동물원을 만들어보아요 아이와 휴지심으로 재활용을 하여 동물들을 만들어 보면서 다른 재활용으로도 만들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지금은 볼 수 없는 고대동물 백과 그림책으로 크고 자세하게 만나보는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시리즈 고대동물편을 만나보았습니다일반책 크기의 두배로 멸종된 동물들의 호기심을해결해봅니다 어떤 동물일지 상상하게되요36종류의 고대동물들 살던곳, 이름의 뜻, 몸길이,몸무게, 살던때, 먹이는 표로 표기를 하고 그 동물은 그림으로 나타내었어요 그림을 보자마자고대동물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가 알고있는 상어모습 같아서 상어의 조상이 아닐까라는생각을 하게 되어요 이빨과 척추의 화석으로입의 크기와 날카로운 이빨을 표현되었는데 우리가그때 살았던게 아니기에 어디까지나 추측이에요메갈로돈 왜 멸종 했을까요? 아마도 먹이가없었기에 멸종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의 사자와 너무 닮은 사자의 친척 판테라 레오 스펠라이아는 화석이 동굴에서 발견되어동굴사자라는 이름을 갖고 있어요 고대동물동굴사자는 혼자 또는 쌍을 이루어 사냥을 해요그림으로 보기에도 육식동물일것 같다는 생각이드는데 서식지를 빼앗기면서 멸종되었다고해요"코일로돈타" 털코뿔소라고 불리는 몸집이 큰 초식동물은 북극의 추운 풀밭에서 살고 있었으나 환경의 변화와 사람들의 사냥 혹은 병에 걸려사라졌다고 합니다 고대동물은 대부분 무섭거나징그러운 동물이 많은데 코일로돈타는 순해보여요책으로 만나보지 못했다면 알 수 없었던 고대동물!놀랍고도 재밌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해요큰 그림으로 만나니 더 실감나고 살아 움직이는듯합니다 이 책으로 고대동물 만나는 시간 만들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하나보다 둘이되면 더 좋은점이 많아요 이 책은 동생에게 읽어주는 그림동화책이에요 나혼자 독차지했던 엄마아빠의 사랑을 동생에게 나누어준다는 것! 아이도 마음의 준비가 필요 할꺼에요 책표지의 두마리 토끼가 사이좋게 있어요 동생을 맞이하는 준비가 필요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유아창작동화에요 달래와 열매 남매가 토끼인형을 갖고 서로의 소유라고 우기면서 이야기는 시작이되요 동생과의 다툼에 엄마가 동생편을 든다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아이가 공감을 많이 하더라구요 평소 형이니까 양보해주라는 말을 많이 하는것 같아서 반성하게됩니다 이 책에서도 동생편을 들어주는 속상함에 옷장에 들어가 상상속 함께가 좋다는 것을 알게되는 과정이 그림으로 배워봅니다사막여우 코끼리 사슴 고양이 등 친숙한 동물들은 함께하기에 포근하고, 행복하고, 즐겁고, 음식도 더 맛있어요 동물들이 둘씩 등장하면서 어떨때 함께하는게 좋은지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장난감을 혼자 갖고 놀이하는것보다 동생과 함께 놀이 할때 더 신난다는 것 우리 아이도 알고 있어요 하지만 먹을 것만큼 양보 하지 못하기에 책속 함께가 왜 좋은지 꼭 배워보는 것이 좋은것 같아요 옷장 속 달래는 함께가 좋다는것을 깨달아요 혼자였을때 무섭기도 하고 함께하는 동물들이 부럽기도 할 것이에요 달래에게는 아빠 엄마 동생 사랑하는 가족이 있기에 옷장 속에서 나와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와요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그림동화책입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형아들과 친하게 잘 지내다가도 한번씩 다툼을하는 아이를 위해 우정과 나눔을 알려주는그림책으로 "욕심이 너무 많아!"책을 읽어 보았어요주인공은 오리와 오리친구 도트가 등장해요책표지에 두 친구는 막대기를 당기는 모습으로서로 갖고 싶어하는 그림을 담고 있어요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스토리가 시작 하기 전 QR코드로 동화구연을들을 수 있어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 우리아이는동화구연을 틀어놓고 혼자 책읽기 넘 좋아해요오리가 갖고 있던 꽃! 도트는 오리에게 이야기없이 갖고가요 이번엔 오리가 막대기를 주어요오리는 깃대로 사용하고 싶고 도트는 칼로 사용하고 싶어해요 하지만 맨처음 막대기를 주운것은 오리에요 도트에게 뺏기고 만 오리의 마음은어떨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요 깃대를 갖고 싶지만 도트는 돌려주지 않아요오리의 장난감과 도트의 막대기를 봐꾸기로하지만 오리는 깃대도 장난감도 모두 오리것이라고말해요 심통난 도트! 이번엔 오리가 욕심쟁이네요서로 다툰 두친구는 혼자서 놀이하려고 하니 심심해졌어요 함께 놀면 얼마나 좋을까요?서로를 그리워하다가 오리의 굿 아이디어!막대기를 반으로 뚝~나누어 봅니다 오리는깃발을 만들고 도트는 칼을 만들어 사이좋게놀아요^^ 형과 놀이할때도 혼자보다 둘이놀때 재밌다는것을 알기에 의견이 안맞을때조금씩 양보하며 나눔을 배워봅니다 두친구의진한 우정처럼 형과 함께 진한 형제애 함께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빵빵시리즈 4번째가 출간 되었어요 맞춤법,관용어,속담에 이어 수수께끼책을 만나 봅니다 스토리도 있고 수수께끼도 함께해서 더욱 재미나지요 수수께끼는 문제를 내는 사람도 즐겁고 맞추는 사람도 즐겁게 하지요 답을 맞출때 하나의 정해진 답이 아닌 상상력을 통해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어요 기발한 답이 나올 때 그것 또한 답이 될 수 있음에 그 답을 존중합니다 1장 무서운 저주의 시작으로 빵빵 가족이 부산으로 여행을 가는길 저주를 받게 되어요 수수께끼저주로 부산까지의 가는길은 순탄지 않지만 빵빵가족과 수수께끼를 풀어보아요 235개의 수수께끼 문제가 기다리고 있어요 먼저 문제만 읽고 수수께끼를 맞춰보고 어렵다고 느낄때 빵빵가족의 힌트를 얻으면 답을 추리해 나갈 수 있어요 수수께끼의 해답은 마지막장에 페이지로 구분하여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수수께끼를 맞춰보며 알게되는 낱말의 뜻을 자연스럽게 알게되면서 어휘력도 키울 수 있고 답을 맞췄을때 성취감도 함께해요알쏭달쏭한 수수께끼 문제들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고 문제를 내면서 놀이북으로 아이들이 반복 하며재밌어해요 빵빵가족들이 요정을 만나게 되면서 도움도 받고 마녀의 과거를 들으며 이어지는 스토리에 더 집중하게 되요 부산에 도착하기까지 다양한 일들을 겪으며 빵빵 가족들이 이제 부산에서 즐거운 여행을 할것이라 상상해요 유아부터 초등까지 재미있게 읽는 수수께끼책 빵빵한시리즈 함께해요[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