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첫눈이 오면서 더욱 겨울이 왔음을 느끼게되었어요 겨울의 즐거움은 눈이 함께여서 더욱 좋지요눈이오면 저절로 나오는 감탄사, "와, 눈이다!"책 속의 쥐 친구들은 어떻게 눈오는 날을 즐길까요?눈이 온다면 제일 먼저 눈을 굴려 눈사람을 만들꺼에요눈덩이를 굴린다면? 아이스크림을 만들것이라는상상을 해보아요 동글동글 크게 뭉쳐서 아이스크림콘에올려 커다란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진다면 너무신이 날 것 같아요 배경도 눈이오는 그림이 더욱겨울의 느낌이 느껴져요 아이스크림도 다양한종류가 있기에 콘이 아닌 구슬아이스크림도만들 수 있겠죠? 각자의 의견에 충실해져요벽돌을 쌓아 그릇이 되고 그릇안에는 눈을 담고팥과 떡이 추가되어 완성! 팥빙수 한그릇이에요그때 나타나는 불청객 고양이! 불청객이 아닌 고양이도 쥐의 친구에요 읽다보면 눈이 오면 하고싶은게 많아서 또다시 기다려지는 함박눈이에요커다란 깡통에 눈을 채우고 딸기를 얹었을뿐인데 예쁜 케이크가 완성 되었어요 오늘의생일파티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해져요쥐들도 눈사람도 고양이도 함께 만든 음식을먹으며 눈사람의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어요모두다 즐거운 표정^^ 눈 내리는 날을 더욱 기다리며눈이 오면 무엇이 하고 싶은지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보아요 눈이오면 더욱 즐거운 일들이 가득해요눈사람과 함께하는 상상만으로도 미소짓게 만드는 신나는 그림을 보며 겨울을 즐겁게 지내보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쓱싹 시리즈의 4탄! 수수께끼그림과 퀴즈를 통해 수수께끼놀이로 즐거운시간함께 갖아보아요 수수께끼를 재미있게 생각하고맞춰보며 200개의 문제로 구성되어요 그림을 보면힌트가 숨어 있기에 정답을 유추해 볼 수 있어요곰이 목욕하는 곳은?답이 무엇일까? 막막하다면 힌트로 그림을 한 번볼께요 곰이 목욕을 하고 있고 곰탕 메뉴판이 보여요곰이 목욕하는 곳의 정답은 곰탕이에요김은 김인데 못 먹는 김은?김은 먹는 음식인데 못먹는다고? 그렇다면 끝에글자는 김이고 어떤 김일까 생각해보아요밥을 먹는 모습 옆에 입김을 부는 아이를 보고정답이 입김이라는 것을 알아 맞추었어요내 것인데 남이 더 많이 쓰는 것은?내 것인데 왜 남이 더 많이 쓰이게 되었는지 도무지답을 알 수 없었는데 정답이 이름이라는 것을알게되고 너무나도 공감되고 이해가 되요 내가 내이름을 사용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부르게 될때내이름 사용이 많으니 이름의 사용을 생각해보아요먹기 전에 하나였는데 먹고 나니 두개가 된 것은?바로 나무젓가락이에요 나무젓가락은 붙어 있기에떼어야만 사용이 가능해서 하나에서 둘이 되는나무젓가락의 모습을 보고 수수께끼를 만들게된 것 같아요 한 번 문제와 정답을 알게되면연관성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어요누가 더 수수께끼를 많이 맞추는지 놀이를 하며재밌게 수수께끼놀이하다보니 사고력도 키우게되어요 초등학생이 쉽게 읽기 좋은 수수께끼책 이에요[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지나가면서 따라 꽃이 피고, 열매 맺고, 수확의 계절을 느껴봅니다잎까지 모두 떨어지면 어느새 겨울까지 찾아오고할머니와 함께한 추억들을 떠올려보아요씨앗을 손에 쥐고 씨앗들에게는 희망과 약속이담겨 있어요 땅을 파고 씨앗을 넣은다음 다시 흙으로 덮어주어요 새싹이 나오는걸 기다리는어느날 새싹들이 얼굴을 보이고 신기하고 신이나요새싹이 찾아오면서 꿈이 곧 펼쳐질 시간이에요씨앗이 또 시간이 지나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고다양한 꽃들로 아름다운 정원이 되었어요 꽃은열매를 맺어 방울토마토, 호박, 완두콩이 달렸어요무럭무럭 자라는 채소들의 성장을 기다려봅니다잠시 할머니와 잔디밭에 누워보는 시간! 그림만보아도 평화롭고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워요수확을 하여 이웃들에게 선물하며 음식을 함께나누는 이곳이 나눔정원이에요 겨울이 오며 할머니가떠나고 손에 있는 씨앗을 보며 할머니를 생각해요이제 할머니는 곁에 안계시지만 할머니를 생각하며 할머니가 알려준데로 정원을 가꾸어요땅을파고 씨를 뿌리고 기다리면 열매를 맺어곧 수확하는 날이 오겠죠? 계절의 변화에 따라잘 관리해주어 할머니처럼 정원을 지켜줄꺼에요새싹이 돋았을때 왠지 함께했던 할머니가 곁에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이 정원은 할머니의 추억이있으며 동네에서도 모두에게 나눔이 함께한 소중한정원인거 같아요 나눔정원은 계속 지속될꺼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과학의 비밀이 풀리는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에서물리를 자연스럽게 익혀요 물리는 생활 속 가까이에있고 쉽고 재밌게 이야기를 통해 알아가보아요또만나 떡볶이에 새로 이사온 아저씨! 세 아이들은이삿짐을 돕다가 이삿짐의 물건에 물리 책을 발견하게되어요 초등학교 4학년 친구들은 말도 많고 떡볶이에진심이에요 아이들이 모두 나간 뒤 바닥에 깔린 카펫을 걷어내자 지하실로 연결되는 통로가 보여요이 곳이 수상한 연구실임을 느낄 수 있어요 드디어 김상욱 아저씨의 떡볶이집 문여는날! 떡볶이의맛이 궁금해져요 과연 그 맛은? 떡볶이 색깔부터검은 빛이 돌고 있기에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대로엄청난 매움과 떡은 안익어서 건우의 어금니에떡이 박히는 상황까지 정신이 없어요 모두들없어진 어금니를 찾기위해 바닥을 살펴보아요감상욱 박사의 비밀연구 일지로 본다는 건 무엇인지알아보아요 오늘의 연구결과 빛은 우리가 보는데필수적인 요소에요 보다의 진짜 의미를 알게되어요세명의 아이들 지하실을 탐색하다가 무언가의소리를 듣고 귀신소리처럼 느껴져 도망치게 되어요지하실의 정체가 들어났기에 이제 더욱 비밀을공유한 사이가 되었어요 빛둘기를 잡기위해 거울로빛반사를 시켜 고군분투! 그럴필요 없이 옥수수 맛을알게된 빛둘기는 옥수수를 먹기위해 내려왔어요빛둘기를 잡기 위해 사용한 빛의 반사! 오목거울이 빛을반사시켜 한곳으로 모아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우리의 일상에 가깝게 함께하는 물리를 다양한예시를 통해 하나씨 배워가는 과정이 재밌어요[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거절이 어려운 우리아이와 함께 읽어보는 책!싫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어렵지 않아요 당당하게말해보는 연습을 하고 좋은 거절을 배워봅니다주인공 리디아에게 친한친구 티네가 있어요 리디아와반대의 성격인 티네 틈만나면 장난을 치는 활발한친구에요 제일 친한 친구이기에 더욱 거절하기가어려워요 친구라면 무엇이든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생각에 초콜릿을 주고 싶지 않지만 줘야 하는상황이 와요 왜 리디아는 거절을 하지 못할까요?거절을 한다면 상대방이 상처받지는 않을까하는걱정이 먼저 생각이나서 쉽게 거절을 하지 못해요엄마와 둘이서만 가고 싶은 놀이공원을 티네도같이 간다고 하니 싫다고 말하고 싶지만 마음속에만외칠뿐이에요 좋지 않은 기분! 하지만 말 할 수없기에 속으로만 생각합니다 이웃집할아버지를찾아 고민을 이야기 해보는데 거절을 했을 경우친구의 기분이 어떨지 부터 생각이 드는 리디아에요한니발 말을 혼자 탈 수 있게 허락해준 할아버지!혼자서 한니발을 탄 것에 대해 자랑스러운 마음그리고 자신감이 생겼어요 드디어 리디아는 놀이공원에 엄마랑 둘이가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해요 그리고 이제 알게되어요 좋은 친구지만모든 것을 나눌 필요는 없기에 현명한 거절을 배웁니다싫으면 싫다는 것을 말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우고 자기표현을 해봅니다 남의 시선을 걱정하는 것이아니라 서로 소통을 하며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