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 육아 -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 ㅣ 바른 교육 시리즈 50
최현주(주주쌤) 지음 / 서사원 / 202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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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지원받아서 서평을 합니다!



아들이 태어나고 부쩍 늘어난 육아에

대한 정보들.

아기는 원래 많이 울고, 많이 보챈다는데

부족한 마음으로 항상 아들에게

짜증을 부리는 나.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워

아들에게 조금 더 좋은 아빠가

되어보고자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가슴에 와닿았던

부분들을 발췌하여 소개 및 기록을 해본다.
















책 표지에 나온 말.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


정말이다.

아들에게 모든 걸 다해주고 싶다.

하지만 서툴고, 나의 방법이 분명

틀릴 때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은 나에게 그런 잘못을 미리

알려준 길잡이 같은 책이었다.

인생의 선배로 좋은 작가님이

등을 토닥이며 잘하고 있다고.

힘을 빼고 정말 "여백"을 두고

육아를 하라고 알려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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