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지원받아서 서평을 합니다!
좋은 책들을 읽으며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요즘.
개인적으로 갑작스러운 일이
생겨서 조금은 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읽어 본 시집.
이 책은 세계 여성 시인 100인의
슬픔과 열정과 고독의 연대기라는
책의 소개처럼 많은 감정들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
좋은 시집이었다.
그 속에서도 나에게 조금 더
크게 와닿았던 시들을 필사로 남겨보았다.
과거의 멋진 여성 시인님들의
시가 모여 나온 이 시집.
현대의 멋진 여성 시인님들의
시가 모여서 또 다른 2편이
나오길 두 손 모아 기도해 보며,
뭉클했던 독서 기록을 마무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