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든입니다.

오늘 영상은 이번 알라디너TV의 주제인
‘여름에 만난 책‘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영상인데요,
저번에 많은 분들이 시청해주셨던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의 첫 소설 ‘샤인‘의 후속편인
‘브라이트‘의 리뷰 영상입니다!

*‘샤인‘ 리뷰 영상 링크 : https://youtu.be/JMlcaupGpDw

1권인 ‘샤인‘은 그저 2권의 빌드 업을 위해 존재했던 것 마냥
전편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전개였어서
1권으로 실망했던 부분들이
로맨스 요소로나 전개 속도로나 많이 개선된 소설이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와 여러 도시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다가
그 안에서 펼쳐지는 로맨스 요소들도 흥미로웠고
레이첼이 겪는 갈등들도 더 구체적이고 깊어진 느낌이었습니다.

‘브라이트‘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아무래도 후속편인 만큼 전편의 결말이나 내용에 대한
언급이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먼저 책을 읽어주세요!

‘브라이트‘는 ‘샤인‘에서의 결말이었던
레이첼의 9인조 걸그룹 ‘걸스 포레버‘로의 데뷔 5년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설입니다.
최정상의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걸스 포레버의 멤버들이
각자의 개인활동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데,
오랜 갈등과 고민 끝에 레이첼은 소속사의 허락 하에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하고 꿈을 이루게 됩니다.
게다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도 행복한 만남을 가지게 되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일 균열을 가져오고,
레이첼은 다시 한번 본인의 인생에 큰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소설 내용이 제시카가 보여줬던 활동 내역과 일치하는 부분도 많고,
또 실제 사건들이 소설 속에서 이름만 바뀐 채
언급되는 경우가 많아서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픽션인지 구분하기가
굉장히 애매하고 어려웠던 소설이었습니다.
그래서 읽으시는 분들도 꼭 기억해주셔야 하는 것이,

❗ 이 소설은 ‘사건의 진상‘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한 쪽만의 입장‘을 담은 ‘소설‘ 이라는 점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제시카의 탈퇴/방출 사건의 진상을
궁금해 하고 있고,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서
이 소설의 내용을 궁금해 하는 분들이 저를 포함해서 많았을텐데요,
이 소설은 어디까지나 제시카 측의 입장만을 대변하고 담고 있으므로
어느 한쪽을 지지하거나 비방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없고
모든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은
꼭 염두에 두시고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제시카와 소녀시대 양쪽 모두의 팬이기에,
최대한 중립적으로 내용을 감상하고 리뷰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설명과 구체적인 리뷰는 영상을 통해 시청해주세요!

점점 여름이 지나가는 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다가오는 환절기 주의하시고, 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IME LINE🕰

00:00 ~ 00:46 인트로, 인사, 책 소개
00:46 ~ 01:30 전편 ‘샤인‘ 짧은 줄거리와 소개
01:31 ~ 03:54 ‘브라이트‘ 줄거리와 소개
03:54 ~ 05:10 ‘브라이트‘ 소설 자체에 대한 감상
05:10 ~ 08:10 소녀시대 디스 논란에 대한 개인적 의견, 유의사항
08:10 ~ 11:34 제시카 팬이자 소녀시대 팬으로서 느낀 점
11:34 ~ 12:10 마무리, 끝인사


#제시카소설 #샤인 #브라이트 #북리뷰 #제시카정 #알라디너TV
#제시카 #소녀시대 #소녀시대디스논란 #블랑앤에클레어 #클라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