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시작하는 동서양 인문 지식 - 이 책은 인문학에 부담을 느끼는 직장인 & 취준생 & 입시생에게 제격이다.
안계환 지음 / 시대인 / 2016년 7월
평점 :
품절


고등학생 아들이 부쩍 열심히 읽는 책이 인문서적입니다.

그래서인지 작은 아이도 궁금해 하는 책 또한 인문이지요.

두 아이도 함께 볼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온 가족이 볼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무엇이든 계기가 중요하잖아요..^^


가볍게 시작하는 동서양 인문 지식


먼저 인문학이 무엇인지 알아야합니다.
그래야 어렵게 생각하지 않게 되거든요.
인문학은 말 그대로 인간의 모든것을 의미합니다. 근원적인 문제나 사상, 문화. 삶 같은...인간 관련은 모두 인문학인셈이지요.
이 책은 동서양의 인문지식을 다뤘으니 흥미로울거 같아 책 속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책은 생각한대로 어렵지 않아요,흥미롭고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깁니다.
역사를 다루고 미술과 신화를 이야기하거든요.
물론 우리가 역사의 현장에서 보고 온 역사 유적지 이야기도 있지요.
영화의 배경이 된곳도 가보고 싶게 만드네요.

하루에 5분이든 10분이든 한 단락의 책을 읽더라도 조금씩 서서히 시작할수 있는 인문학 책 읽기가 될거랍니다



책에는 사진과 역사적 이야기들이 들어 있어요.관련 내용을 설명하며 책도 소개하는데 읽고 싶어지더군요.

하나를 알게 되면 다른것도 궁금해지는법!

동서양의 역사와 문화...그리고 우리나라의 인문학까지 줄지어 읽게 되는 이 책은 재미가 있어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생각하게 되고, 우리나라를 좀 더 자세히 알아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우리의 인문학의 뿌리는 대한민국이니까요.

우리의 문화유산을 아는것이 인문학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거예요.

먹이사슬 처럼 확장되어 가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그레서 인문학은 정말 흥미로운 분야같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동서양의 이야기들이 인문학의 기분이 되는 내용들...인문학을 공부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인문학은 진정하 자기계발임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거예요.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지식과 상식이 쌓이는 느낌입니다.

인문학 독서법...멀리 있지 않음을....그리고 나부타 실천하면 아이들도 따라올거란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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