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다시 청춘
이성민 지음 / 씽크뱅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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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100세 인생에 대한 뉴스와 이야기들이 티비를 통해 들려오고 있어요.

누구나 한번쯤 100세 인생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 현실입니다.

어쩌면 새로운 도전이 되는 100세 인생..이 책을 읽으며 준비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100세 시대 다시 청춘


환갑에 이어 칠순도 무색해지는 요즈음..100세까지 사는건 즐거움이며 걱정일수밖에 없어요.

무엇을 하며 살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걱정이거든요.

노후를 길게 준비해야 하는 세대가 지금의 중년 같아 지금부터 생각하며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100세 장수 시대의 경고란 문구가 제일 먼저 들어 온 이 책은 100세 시대는 곧 나의 문제임을 말해줍니다.

이 책의 핵심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노후준비를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는 경고같아요.

직장을 다니는 동안 노후를 생각해야 함을 알려주는거지요. 준비가 빠를수록 노후가 윤택해질수 있음을 말해줍니다.

직장인들이 흔히 말하는 직장은 부업이고, 주업은 노후준비라 한다는데 ....

나의 문제...100세 시대..어떻게 준비할지 답을 찾아야겠습니다.

 


내 삶의 주인으로 산다.

준비한만큼 보상받는다는 노후준비..책에는 걱정을 하기보다 준비를 하게 도와줍니다.

건강보험이나 실버보험외 저축 관련 정보도 들어있거든요.

그렇다고 돈만 모으라고 하지는 않아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라고도 하고, 주말을 즐기라고도 합니다.

인생을 즐겁게 건강하게 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어요.

누구나 생각은 하고 있지만 몰라서 세우지 못한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게 도와줍니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퇴직후 30년을 미리 분지하게 하지요.

차근차근 준비하여 실수 하지 않게 준비없이 늙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부록으로 들어 있는 퇴직후 노후 준비 성공전략20


사망시점을 예측하고,완전 은퇴 시점도 예상하라고 합니다.

예상소득과 예상지출고 계산하라고 하네요,

제일 와닿는건 노후 준비의 출발은 운동이라 합니다.

노후준비를 위한 시간을 하루 일정으로 재조정하고,취미와 특기를 분석하고 시대를 읽으라고 합니다.

책은 읽을거리가 많아요. 참고해서 준비할것도 많지요. 이젠 책 읽기에도 힘써야겠어요.

마음의 양식도 그러하지만 벗이 되는 책..정보가 되는 책..인생을 준비하기에 너무 좋은게 책인거 같습니다.

100세 시대를 생각한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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