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서 소중한 것 - 세상의 중심에서 흔들리는 청춘을 위한 인격론 강의
와타나베 가즈코 지음, 최지운 옮김 / 21세기북스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사람으로서 소중한것


부쩍..왜 사는지 나는 무엇이 될지 내일과 앞날을 걱정하던 시기가 있었지요.

유년시절...그 나이때는 다 그래...그랬는데 이렇게 중년이 되고서도 그 마음입니다.

한 번뿐인 내 인생...어떻게 살것인가..어떤 의미를 남길것인가....

생각을 할수 있는 인격을 가진 사람이라 그런가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지금....나의 소중한 삶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되는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은 생각이 깊어지는 계절같아요.

자기 자신으로 존재한다는 것에 대하여~~

책의 글귀가 전하는 그 느낌을 알고자 책을 펼쳐보기로 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인격에 대한 설명과 성장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성장이란건 몸과 마음뿐 아니라 감정도 성장을 하지요.

성장속에는 선택의 시간도 있어요. 생각하고 선택할수 있는 성장을 잠깐 생각했습니다.

나이들어 감에 대하여 슬퍼하기만 했는데..그렇다고 젊은 날의 추억만 그리워 한건 아니랍니다.

나의 지난 과거는 나의 성장의 흔적이고 내 삶의 흔적이지요.

자신을 돌아보다보면 거의 반성을 하게 됩니다..고해성사처럼..어쩌면 그러면서 착해지는거 같아요..

남과 다른것에 슬퍼한 삶도 있고, 기쁨도 조금 느낄때도 있었지요.

돌이켜보면 자신이란게 있었군요..내 인생의 중심에 나 자신 말이죠..그걸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삶을 돌아보되 비관적이지 않는 삶...나 자신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와타나베 수녀님이 청춘에게 전하는 삶의 가치와 행복
“수십억 명 중에 어느 한 사람도 똑같은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당신은 더욱 소중합니다.”........(내용중)

세상에 나는 혼자...나란 사람은 없음을 긍정적으로 풀어나간 책이 큰 용기를 줍니다.

살면서 긍정적일수 있다는건 큰 축복이거든요.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나를 보지 못했고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를 보지 못하빈다.

그러므로 오늘이라는 이날은,

지금이라는 순갈을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책 표지의 글귀를 마지막으로 사람으로서 나는 너무나 소중함을 느낍니다.

나와 더불어 주변의 모든 사람들도 소중함을 인정하며 함께여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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